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은 내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22일부터 성모병원건물 2층
<샌디에고 뉴스>
1.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내손으로 뽑으러 간다. 오는 23일부터 한인타운 성모병원건물 2층
대한민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선거 일정을 발표한 가운데 주미 로스엔젤리스 총영사관
재외선거 관리 위원회는 지난 5일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 투표소의 명칭 및 소재지, 그리고 운영기간등을
공고했습니다.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 재외 선거일은 오는 5월20일 화요일부터 5월25일 일요일까지 오전8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일간 실시되며 샌디에고와 오렌지카운티, 그리고 아리조나 마리코파 카운티등은 추가 투표소를 설치해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실시됩니다.
샌디에고 카운티의 경우 투표소 명칭과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 샌디에고 카운티 재외투표소
샌디에고 카운티 한인타운 성모병원 건물 2층
7825 Engineer Rd.
San Diego, CA 92111
투표일: 2025년5월22일(목) - 5월24일(토)
투표시간:오전8시 - 오후 5시
이번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투표소 방문시 다음과 같은 신분 증명서를 지참하여야 합니다.
(재외선거인의 경우 국적확인에 필요한 서류 원본 - 국가별 국적확인에 필요한 서류의 종류는 공지사항을 확인)
1)신분증명서
여권·주민등록증·공무원증·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첩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증명서 또는 사진이 첩부되고 성명과 생년월일이 기재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거류국의 정부가 발행한 증명서
2)국적확인서류 (재외선거인)
영주권증명서, 비자 등 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았음을 증명할 수 있는 해당 공관의 재외투표관리관이 공고한 서류
※ 국적확인서류에 사진이 첨부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사진이 첨부된 다른 신분증명서를 함께 지참해야하며, 투표소에서
국적확인서류를 제시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2. 글로벌 어린이 재단 제27회 결식 아동돕기 걷기 대회 성황리에
글로벌 어린이재단(Global Children's Foundation) 샌디에고 지부(회장:김오식)가 주최하는 제27회 결식 아동 돕기 걷기대회가
지난 5월3일 토요일 오전 9시, 샌디에고 북부 미라마 레이크에서 열렸습니다.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 지부 회원들을 비롯해 핸드인핸드의 학생들과 자원봉사자등 130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대거
참가한 이번 걷기대회는 젊은 학생들부터 시니어센터 회원들, 그리고 온누리 하이킹팀등 다양한 단체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전세계적으로 굶주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식 아동들을 돕기 위한 행사에 다함께 사랑의 마음을 모았습니다.
김오식 회장은 이번대회는 보다 많은 커뮤니티의 후원과 참여가 이루어진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하고 이 행사가
앞으로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 속에 범커뮤니티적인 행사로 든든히 세워져 더 많은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꿈과 소망을
주는 자선행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녹취)
3. 리얼 ID 규정 7일부터 전격 실시
지난 7일부터 REAL ID 규정이 전격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공항이나 연방건물 등에 출입하는 경우에 리얼 ID가 없으면 비행기 탑승이나 건물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따라서 REAL ID 신청이 요즘 크게 늘어나고 있어 정말 REAL ID가 없는 경우에 어려움이 큰 사람들부터 우선적으로 신청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차량국, DMV는 7일부터 시행되는 연방정부의 REAL ID 신분증 규정과 관련해, 이미 유효한 미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는
주민들은 당장 REAL ID를 발급받지 않아도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DMV는 REAL ID 신청 접수와 발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현재 일부 사무소에서 긴 대기시간이 발생하고 있어,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효한 미국 여권이 있는 사람들은 굳이 지금 혼잡한 상황에서 REAL ID를 신청할 것이 아니라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을
갱신할 때 REAL ID를 신청하는 것이 낫다는 조언합니다.
REAL ID는 연방정부 기준을 충족하는 신분증으로, 국내선 항공편 탑승이나 연방 시설에 출입할 때 필수적인 증명신분증서입니다.
7일부터 일반 운전면허증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7일부터는 국내선 여객기 이용을 위해서는 REAL ID 또는 유효한 미국 여권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해 캘리포니아 DMV 스티브 고든(Steve Gordon) 국장은 공식적인 보도자료를 통해 REAL ID 관련한 권고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미국 여권이 있거나, 가까운 시일 내 국내선 여행 계획이 없다면, 운전면허증 갱신 시까지 REAL ID 발급을 미뤄도 좋다는 내용입니다.
DMV는 REAL ID 신청을 위한 혼잡을 줄이기 위해서 일부 사무소의 업무시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4.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 주최 비젼 스쿨 오는 10일 토요일 개최
북미주 한인 기독실업인회(KCBMC)에서 주최하는 CBMC 비젼 스쿨이 오는 10일 토요일 오전9시부터 라호야에 위치한
메릴 린치 웰스 메니지먼트 내 컨퍼런스룸에서 열립니다. 참가비는 $100불이며 점심 및 저녁식사와 교재가 제공됩니다.
실업인들과 전문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전하고 함께 훈련과 양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기독실업인으로서 함께 성장
해가는 신앙 공동체를 지향하는 북미주 기독 실업인회는 이번 행사 후 5시30분 지회 창립식도 가질 예정입니다.
연락처: 이용진(949-660-0020 또는 서정수(817-296-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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