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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진도 5.2규모 지진 발생 - 진원지는 샌디에고 남동쪽 줄리안(Ju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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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로컬 및 미국 뉴스>

1.샌디에고 진도 5.2규모 지진 발생 - 진원지는 샌디에고 남동쪽 줄리안(Julian)

 

14일 월요일 오전 10시 10분 규모 5.2의 지진이 샌디에고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샌디에고 남동쪽 2.5마일 떨어진 줄리안(Julian)으로 줄리안에서는 어제인 일요일
13일 오후 규모 3.5의 약진이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지질조사국(USGS)는 지진 발생 직후 비상 알림을 통해 초기 5.7 규모의 지진발생을 급히 알리면서
시민들에게 책상 밑으로 피신하거나 몸을 낮은 곳으로 피신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미지질조사국은 처음 5.7 규모에서 5.2 규모로 조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이후 10시30분경까지
7차례의 여진을 동반하면서 LA지역까지 지진의 영향을 느낄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트럼프, 바이든 시절 일시체류 허가 난민 250만명 '미국 떠나라'

 

트럼프 행정부가 바이든 시절 일시체류를 허가받아 미국에 들어온 250만명에게 패롤을 취소하고 미국을 즉각 떠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바이든 시절인 2023년 1월부터 CBP ONE 앱을 통해 미국에 들어온 93만 6000명이 출국명령을 받았고 4개국 페롤 프로그램
수혜자 53만 2000명, TPS 임시보호신분 120만명 등이 무더기로 체류 신분을 상실하고 미국을 떠나거나 아니면 체포 추방될
것이라는 경고장을 받았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시절 임시체류를 허가받은 페롤 정책으로 미국에 들어왔던 주로 중미 출신 250만명 이상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스스로 미국을 떠나거나 체포추방되는 운명을 맞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임 행정부가 페롤 정책을 남용했다며 수십만명씩 이용해온 페롤, 일시체류허가 프로그램을 잇따라 취소하고
본국으로 즉각 돌아가라는 출국령을 내렸습니다.

 

3. 트럼프, 5백만 외국인 소셜번호 무효화 극단의 조치 '미국생활 봉쇄'

사회보장번호 1차 6300명 무효화, 사망자 데이터 베이스에 넘겨
무효화 타겟 500만명-범죄자 66만, 추방령 잠적자 140만명, 임시체류 취소 250만명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500만명이상의 사회보장번호를 무효화시키고 사망자 파일에 넘기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해
충격과 공포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사회보장번호가 없어지면 외국인들은 미국내에서 금융, 경제생활까지 전면 봉쇄당해 자기 추방과 자진 출국을 선택하도록
막다른 코너에 몰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납세정보 공유에 이어 수백만명의 사회보장번호를 무효화시키는 특단의 조치를 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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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디에고 라디오 코리아                                                                                                                                       www.sd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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