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조금 비싸도 질을 따지신다면 356 (제 미국 친구들이 여기 분위기를 좋아함), 가성비를 원하시면 만나 (코리안BBQ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 가장 문안하고 지점이 많아서 친구들에게 소개하기 좋습니다), 특이한거 원하시면 솥 (전반적으로 문안하나 AYCE이 아니라서 많이 드시는 친구분들 이랑 가시면 비쌈), 왁자지껄 시끄럽고 음악소리 큰 곳 원하시면 고기bbq, 프라임은 bbq와 한식 모두 평균은 합니다. 그냥 깔끔한 분위기에 가족단위 식사 원하신다면 괜찮습니다. 올레(콘보이)는 저는 별로라 최근에 안가봐서 모르겠습니다. 강남(랜초버나도, 예전 올레)은 북쪽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모임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보아 문안한 듯. 콘보이에 새로생긴 챔스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서 안가봤습니다. 부가는 사장님 부부가 비지니스 마인드 좋으시니 마음에 안드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정중하게 요청하시면 바로바로 시정 하실 듯 합니다. 대장금은 저도 글쓰신 님 의견에 한표 보태도록 하고 한두, 정원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가봤던 경험으로는 대장금, 부가, 프라임 그릴 퀄리티는 셋 다 비슷하고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솥 BBQ는 All you can eat이 아니라서 조금 빌이 높게 나올겁니다. ^^ RB 쪽에 강남 바베큐는 갈비가 1인당 2개 밖에 안 주니까 Limited라서 부족하실 수 있구, Gen은 좀 많~이 시끄럽습니다. 콘보이 올레는 최근 몇개월동안 가서 모임도 하고 파티도 했는데 참석했던 리뷰가 아주 좋았습니다. 미션 벨리 쪽에 있는 356 바베큐는 3번 다녀왔는데 서비스랑 음식 퀄리티 안 좋아서 이제 안 가구요... 에스컨디도에 동부 BBQ도 있다고 들었는데 아직 못 가봤네요. 여튼 올레랑 강남 가시면 좋을거라 봅니다. ㅎㅎㅎㅎ 어딜 가시던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