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8학년 필독※ 9학년이 되기 전에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대부분 국제학교 학생들은 남들보다 영어를 일찍 접한 만큼, 원어민과 막힘없이 대화를 하거나 영어로 된 책도 술술 읽어나갈 수 있을 겁니다.
당연히 학부모님 입장에서는 이런 자녀들의 영어 실력을 보고,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는 잘 하는데 점수가 안 오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14년간 학생들을 가르쳐 오며 본 결과, 점수가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학습을 꼼꼼하게 뜯어보면
'감'에만 의존하여 문맥상으로 단순하게 읽고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9학년으로 올라가면 AP, IB, A-Level 등 심화과정이 시작되는데,
그때부터 학생들은, 패닉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단어나 문법을 테스트하는 ‘영어’가 아니라, 비판적 사고력과 분석력을 길러야 하는 ‘학술 영어(Academic English)’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주제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고, 분석적인 에세이 작성이 필수인 수업시간,
영어 기초가 없으면 갑자기 몰아치는 난이도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7‧8학년 시기에 반드시 끝내놓아야 할 몇 가지 학습 주제가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준비하는 것이, 9학년 이후 1년치 보충학습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입니다.
국내최다 누적수강생 15,248명
아이비리그 75명 이상 합격
국내최다 SAT 1500점 이상 1,346명 이상 배출
주니어&미들 수강생 만족도 96.32%
위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낸, 베테랑스에듀의
'7, 8학년 대상 2025 여름특강 프로그램'을 소개하겠습니다.
1. The Nobel 문학분석
“감으로 읽는 영어”에서 벗어나기
2. The Nobel 아카데믹 라이팅
학술적 글쓰기(Academic Writing) 기초 다지기
3. Grammar Master
국제학교 학생들의 고질적인 문제 해결
2025년, 더욱 더 완벽해진 여름특강 프로그램
https://blog.naver.com/veteransedu1/223812018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