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후보 토론회 준비 논의
15일과 오는 29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제29대 한인회장후보 토론회’에서는 각 후보의 자질과 능력 그리고 한인사회에 대한 비전제시 등을 묻는 폭넓은 주제의 문항이 질의될 계획이다.
한인회장선거 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대장금에서 그레이스 리 씨와 이용일 씨 등 양 후보를 출석시킨 가운데 회의를 갖고 샌디에이고 한인회 사상 처음 도입되는 후보 토론회의 진행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각 후보에 전달된 질의내용에 따르면 15일 토론회에서는 ▷ 회장출마 동기 ▷ 현 동포사회의 문제점 ▷ 한인회가 지양하고 지향해야 할 과제 ▷ 선거운동 시 느낀 점 등에 대해 질의되고 29일에는 ▷ 각 후보의 공약 ▷ 한인사회나 한인회에 대한 고민 ▷ 경선결과의 승복여부 ▷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이 질문으로 제시된다.
정성오 위원장은 “보다 자세한 질의문항은 선관위에서 결정하겠으며 각 질의에 대해 2~3분씩의 답변시간이 후보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면서 “후보들은 질의내용을 숙지하고 샌디에이고 한인회 선거문화를 보다 향상시키는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선관위는 이밖에 남은 기간 동안 지역 한인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인회장선거 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대장금에서 그레이스 리 씨와 이용일 씨 등 양 후보를 출석시킨 가운데 회의를 갖고 샌디에이고 한인회 사상 처음 도입되는 후보 토론회의 진행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각 후보에 전달된 질의내용에 따르면 15일 토론회에서는 ▷ 회장출마 동기 ▷ 현 동포사회의 문제점 ▷ 한인회가 지양하고 지향해야 할 과제 ▷ 선거운동 시 느낀 점 등에 대해 질의되고 29일에는 ▷ 각 후보의 공약 ▷ 한인사회나 한인회에 대한 고민 ▷ 경선결과의 승복여부 ▷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이 질문으로 제시된다.
정성오 위원장은 “보다 자세한 질의문항은 선관위에서 결정하겠으며 각 질의에 대해 2~3분씩의 답변시간이 후보들에게 돌아갈 것”이라면서 “후보들은 질의내용을 숙지하고 샌디에이고 한인회 선거문화를 보다 향상시키는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선관위는 이밖에 남은 기간 동안 지역 한인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