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일 이사장 졸업증명서 의혹
이용일 한인회장후보가 선관위에 제출한 등록서류 중 한의과 대학 졸업증명서가 가짜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구두회 전한우회장은 27일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후보의 졸업증명서가 가짜라는 명백한 증거를 확보했다”면서 “이는 샌디에이고 한인회장선거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한인이 운영하는 학원에 부패와 비리가 만연됐다는 사실으로 정의사회구현 차원에서 좌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구 전회장은 또 “내일 샌디에이고에서는 검찰에 정식으로 고발하고 LA에서는 주요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이 사실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세한 증거는 선관위에 직접 전달, 후보자격을 심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보는 이와 관련 당사자인 이용일 후보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
구두회 전한우회장은 27일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후보의 졸업증명서가 가짜라는 명백한 증거를 확보했다”면서 “이는 샌디에이고 한인회장선거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 한인이 운영하는 학원에 부패와 비리가 만연됐다는 사실으로 정의사회구현 차원에서 좌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구 전회장은 또 “내일 샌디에이고에서는 검찰에 정식으로 고발하고 LA에서는 주요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이 사실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세한 증거는 선관위에 직접 전달, 후보자격을 심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보는 이와 관련 당사자인 이용일 후보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