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임시이사회: 16일(목) 개최
정관안 심의 통과 계획
샌디에이고 한인회는 오는 16일(목) 임시이사회를 갖고 정관위원회(위원장 정성오)가 마련한 정관안을 심의·통과시킬 계획이다.
한인회는 지난 9일 정기이사회를 갖고 정관수정 작업의 진행과정을 비롯한 장학생 선발 건 등 당면한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장양섭 한인회장은 “12월3일까지 수정된 정관안을 법정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 중으로는 이에 대한 이사회의 결정이 나와야 한다”면서 “정관위원회에서 정관안이 나오는데로 이사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관위원장의 교체건이 안건으로 채택되기도 했지만 다수결로 부결됐다.
정관위원장 교체건을 상정한 알렉스 이 이사는 “정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자신이 만든 초안을 밀어 부치고 있어 교체되야 한다”면서 “이로 인해 정관위원회 내부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샌디에이고 한인회는 오는 16일(목) 임시이사회를 갖고 정관위원회(위원장 정성오)가 마련한 정관안을 심의·통과시킬 계획이다.
한인회는 지난 9일 정기이사회를 갖고 정관수정 작업의 진행과정을 비롯한 장학생 선발 건 등 당면한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장양섭 한인회장은 “12월3일까지 수정된 정관안을 법정에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다음주 중으로는 이에 대한 이사회의 결정이 나와야 한다”면서 “정관위원회에서 정관안이 나오는데로 이사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관위원장의 교체건이 안건으로 채택되기도 했지만 다수결로 부결됐다.
정관위원장 교체건을 상정한 알렉스 이 이사는 “정위원장이 독단적으로 자신이 만든 초안을 밀어 부치고 있어 교체되야 한다”면서 “이로 인해 정관위원회 내부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