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위원회 이재덕 위원장... “새로운 한인회 결의 안했다”
샌디에이고 한인정화위원회 이재덕 위원장은 지난 19일 공청회와 관련된 본보 기사(21일자 A-25면)에 대해 “공청회 참석자들 중에서 ‘제30대 한인회장선거에 정화위원회에서 후보를 내되 이에 대한 사항은 위원장에게 일임하자’는 의견과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자’라는 의견이 개진됐을 뿐 결의된 바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위원장은 또 “위원회가 세운 후보가 선거에서 패하면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자고 결의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위원장은 또 “위원회가 세운 후보가 선거에서 패하면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자고 결의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