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한인회 인정못해”...한인사회정화위원회 좌담회 열려
샌디에이고 한인사회정화위원회(위원장 이재덕)는 지난 4일 코리아하우스에서 좌담회를 갖고 최근의 한인회 사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병목 박사, 백헌명 전해병동지회장, 조평규 기독실업인회 부회장 등 9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현 한인회를 인정할 수 없어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고 그 초대회장에 그레이스 리씨를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모임에는 김병목 박사, 백헌명 전해병동지회장, 조평규 기독실업인회 부회장 등 9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현 한인회를 인정할 수 없어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고 그 초대회장에 그레이스 리씨를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