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천빈 고문 ‘한국 대통령 표창’ 수상
임천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OC·SD협의회 상임고문(사진·시에라 파드레 밀 대표, 경영학 박사)이 지난 19일 한국정부가 재외동포 권익신장에 힘쓴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2009년 유공동포 포상’ 중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본지 11월 21일자 A-4면>
미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은 임고문은 “80년대 샌디에이고 시정부 요청으로 마킬라도라 를 프로모션하기 위해 경제사절단을 조성, 한·미·멕 3국을 오가며 조력했던 것과 한인회 이사장 시절 주류사회에 한인커뮤니티의 위상을 각인시켰던 행적을 좋게 평가한 모양”이라며 “다른 사람을 섬김으로 만족과 행복을 찾는다는 내 삶의 궁극적 목적을 위해 계속 매진하라는 뜻으로 삼겠다”며 표창 수여 소감을 대신했다.
지역 주류사회에서 성공적인 기업을 일궈낸 소수계 인사로도 널리 알려진 임고문은 한인커뮤니티의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대표적 자선단체인 ‘샌디에이고 파운데이션’의 주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미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은 임고문은 “80년대 샌디에이고 시정부 요청으로 마킬라도라 를 프로모션하기 위해 경제사절단을 조성, 한·미·멕 3국을 오가며 조력했던 것과 한인회 이사장 시절 주류사회에 한인커뮤니티의 위상을 각인시켰던 행적을 좋게 평가한 모양”이라며 “다른 사람을 섬김으로 만족과 행복을 찾는다는 내 삶의 궁극적 목적을 위해 계속 매진하라는 뜻으로 삼겠다”며 표창 수여 소감을 대신했다.
지역 주류사회에서 성공적인 기업을 일궈낸 소수계 인사로도 널리 알려진 임고문은 한인커뮤니티의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대표적 자선단체인 ‘샌디에이고 파운데이션’의 주요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