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 제3후보 출마 포기
‘제 3의 후보’ K 모씨
출마 포기 선언
제29대 샌디에이고 한인회장선거에 출마할 것을 적극 고려했던 K 모씨가 입후보 포기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K 씨는 23일 본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기로 하고 그 동안 물밑 작업을 벌여왔으나 촉박한 시간과 주변 여건이 성숙되지 않아 입후보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 2년간 철저히 준비해 30대 한인회장선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K 씨는 차기 한인회장선거에 후보등록절차를 마친 이용일·그레이스 이 씨에 이은 제3의 후보로 알려지며 지난 한달 여간 지역 한인사회 일각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출마 포기 선언
제29대 샌디에이고 한인회장선거에 출마할 것을 적극 고려했던 K 모씨가 입후보 포기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K 씨는 23일 본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선거에 출마하기로 하고 그 동안 물밑 작업을 벌여왔으나 촉박한 시간과 주변 여건이 성숙되지 않아 입후보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 2년간 철저히 준비해 30대 한인회장선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K 씨는 차기 한인회장선거에 후보등록절차를 마친 이용일·그레이스 이 씨에 이은 제3의 후보로 알려지며 지난 한달 여간 지역 한인사회 일각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