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답지 한인회로

“재난민 위해 뜻 깊게 사용하길”
사상 최악의 산불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샌디에이고 피해주민들을 위한 정성이 한인회로 답지하고 있다.
지난 25일 샌디에이고 한인회를 방문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의 김승리 회장은 장양섭 한인회에게 구호성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불의의 재난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지역 한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26일에는 LA한인회의 남문기 회장과 스칼렛 엄 이사장이 한인회를 방문, 1000달러를 전달했다.
남 회장 일행은 이날 가장 큰 피해를 본 랜초버나도 일대를 돌아봤다.
<사진설명>
김승리 총연회장(오른쪽)이 장양섭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상 최악의 산불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샌디에이고 피해주민들을 위한 정성이 한인회로 답지하고 있다.
지난 25일 샌디에이고 한인회를 방문한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의 김승리 회장은 장양섭 한인회에게 구호성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불의의 재난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지역 한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26일에는 LA한인회의 남문기 회장과 스칼렛 엄 이사장이 한인회를 방문, 1000달러를 전달했다.
남 회장 일행은 이날 가장 큰 피해를 본 랜초버나도 일대를 돌아봤다.
<사진설명>
김승리 총연회장(오른쪽)이 장양섭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