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느2:11-20, 일어나 건축하자(생삶,9/5,목) *예수생명 내생명 우리생명(CV장로교회)

비전맨 0 765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한 후나누면서 은혜롭게 사세요

 2:11-20, 선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 (생명의삶,9/5,목) *예수생명내생명우리생명(CV장로교회) 


11-20, 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머무른 지 사흘 만에 12.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17.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18.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19.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 20.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찬송/569, 선한 목자 되신 우리  항상 인도하시고/푸른 풀밭 좋은 곳에서 우리 먹여 주소서/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하소서/흠이 많고 약한 우리를 용납하여 주시고/주의 넓고 크신 은혜로 자유 얻게 하셨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갑니다 아멘.

 

배 경 이 해 :   바사왕의 허락을 얻어 조국 예루살렘에 느헤미야는 밤중에 무너진 성벽을 시찰한다.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선한 손길의 도움으로 52일만에 성벽 재건을 완수한다.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려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17) : 그는 유다 백성이 더는 수치를 당하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가 둘러본 성벽은 다 파괴되어 대적자들로부터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우상을 섬기며 행악하는 이방인과의 교류로 인해 영적인 타락과 피폐함으로 수치를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 그는 성벽을 재건하려고 했던 것이다. 우리의 현실 속에 영적인 것이 무너져 성도로서 수치를 당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를 성령과 말씀과 기도로 재건하도록 하자. 각자 사례를 나누자.

적용과 나눔1 : 우리 나라와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사건과 사고, 자연 재해 등으로 무너진 영역을 볼 때 성도로서 내가 취할 태도는 무엇인가요? : 세상에 전쟁과 기근, 인종 차별, 사생아와 미혼모, 낙태와 빈곤 문제 등 죄로 인한 결과들이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신앙의 성벽을 쌓아야 한다. 세상의 황무함과 어둠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담당하도록 교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예수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무너진 이 땅을 조금씩 회복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각자의 사례를 나누자.

 

찰과 묵상2: 느헤미야가 포로지에서 귀환한 유다 백성과 함께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다는 소식을 듣자 대적들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19)  : 이방인 산발랏, 도비야, 게셈은 느혜미야와 포로 귀환자들의 성벽 재건 계획을 알고서 업신여기고 비웃으며 너희가 (바사)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라고 반응했다. 즉 하나님의 선한 도우심으로 이루어지는 선한 역사를 교만한 마음으로 대적한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업신여기고 비웃으며 대적하는 일이 있다. 하지만 인내하며 기도로 잘 헤쳐 나갈 때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다. 각자 사 례 를  나누자.

적용과 나눔2: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중에 대적의 방해를 받을 때 나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요? : 느헤미야는 대적을 향해 담대하게 반박하면서, 하나님이 성벽을 재건하도록 도우실 것이라고 선포한다. 그는 대적들의 조롱과 협박에 관심을 두지 않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본다. 우리도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려 할 때, 수많은 사탄의 공작과 방해를 경험하게 된다. 이때 어려운 환경에 집중하지 말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바라본다. 악을 이기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의 궤계를 이기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게 될 것이다. 각자 사례를 나누자.

 

마음에 새길 말씀: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 2:18)

말씀 다지기: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면서 느헤미야처럼 대적의 방해와 조롱이 있을지라도 함께 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의지하고 나아가면 마침내 하나님이 이루신다.

기도: 1)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사고, 재해를 바라보며 긍휼의 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면서 만나는 방해와 비웃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아멘.

 


 

글쓴이에게 쪽지보내기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