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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우리의 뼈가 말랐고, 희망도 사라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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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골짜기 가운데 나타납니다. 그곳에는 사람의 뼈들이 가득합니다. 나를 데리고 분이 말합니다. 사람아, 뼈들이 살아날 있겠느냐? 너는 뼈들에 나의 말을 대언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너희는 주의 말을 들어라.

 

내가 너희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너희가 다시 살아나게 하겠다. 말이 끝나자마자 뼈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서로 이어지는 요란한 소리가 납니다. 뼈들 위에 힘줄이, 살이, 위에 피부가 생겼으나, 그들 속에는 아직 생기가 없습니다.

 

너는 생기에게 대언하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불어와서 살해당한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게 하여라, 그들이 살아나니 엄청난 군대입니다. "사람아, 뼈들이 바로 이스라엘 족속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뼈가 말랐고, 우리의 희망도 사라졌으니, 우리는 망했다' 한다.

 

그러나 내가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다시 살게 하겠다. 하나님은 죽은 영혼을, 희망을 살리시는 분입니다. 나에게도, 우리에게도 그렇게 역사하십니다.  

공동체 성경읽기 오늘의 성경 읽기는 에스겔 37-39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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