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바꿀 수 없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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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과 불변하는 축복을 생생히 드러냅니다. 모압 발락은 이스라엘을 두려워해 발람을 보상으로 불러 저주를 청합니다. 높은 산에서 내려다보며 저주하면 이들을 꺾을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단호히 말씀하십니다. “저주하지 말라 그들이 복을 받은 자니라”( 22:12). 발람은 장소를 바꾸며 시도하지만, 매번 축복의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저주하지 아니하셨은즉 내가 어찌 저주하리이까”(23:8).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하신 말씀을 후회하지 아니하시느니라”(23:19).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24:9). 마지막으로 메시아를 예고하며 이스라엘의 승리를 선언합니다.

 

발락은 축복을 듣고도 분노하며 많은 돈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번도 하나님께 복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저주에만 집착할 ,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복을 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복을 받은 선언하신 이상, 어떤 저주도 뚫지 못합니다. 우리는 이미 받은 자들입니다. 복은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과 언약에서 옵니다. 은혜로 주어집니다. 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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