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자녀의 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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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38장에서 히스기야는 병들어 죽게 되었을 , 생명을 연장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는내가 진실과 온전한 마음으로 앞에 행하였나이다라며 자신의 정직한 삶을 근거로 담대히 기도합니다. 장면은 우리에게 가지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첫째, 하나님 앞에 바로 자는 담대할 있습니다. 히스기야처럼 성실히 살아온 삶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당당한 근거가 됩니다. 하지만 내가 행한 것에 비해, 응답이 없고,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서운함이 생길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겸손히 나아가야 합니다.

 

둘째, 내세울 것이 없는 자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있습니다. 염치없다고 움츠러들 있습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까? 주저하고 있습니까? 가정이나 직장에서 연약함을 느낄 ,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아시고 불쌍히 여겨 주십니다.

 

우리의 삶은 때로 근거 있는 담대함으로, 때로는 겸손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는 우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확신이 부족하다면, 복음의 기쁜 소식을 새롭게 붙잡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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