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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공평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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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전에는 일본인과 소수의 조선인 지주가 땅을 대부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해방되고 북은 김일성 정권이 들어섭니다. 가장 먼저 것은 토지 개혁입니다. 땅을 강제로 빼앗아 농민들에게 나누어 주었지만, 소유권은 국가에 있었습니다.

 

남한에서는 이승만 대통령과 조봉암 농림부 장관을 중심으로 농지개혁법이 제정됩니다. 토지 소유 한도가 정해지고, 초과한 땅은 매매하도록 결과 51년에는 농민의 96% 자기 땅에서 농사를 짓습니다.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땅을 분배합니다. 번째 인구조사를 통해 얻은 인구수로 분배합니다. 지파별로 똑같이 주지 않고, 사람이 많으면 많은 유산을 줍니다. 유산은 상속되고, 매매가 불과합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입니다.  

 

담장 넘어 야구 공기를 보는 사람에게 상자 하나씩 주는 것은 평등입니다. 그러나 공평은 사람의 키에 따라서 상자를 줍니다. 모두가 함께 야구 경기를 즐기도록 합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남이 없는 갖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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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JCC10635 2025.02.19  
신을 섬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인간의 필요를 위하여서입니다. 공허, 불안, 두려움 속에서 절대자를 의지하여 보호받고 복을 누리기 위함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의 상태와 상관없이 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며 모든 것이 충족합니다. 부족함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합니다. 그런 하나님께 겸손하게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 예배는 이 두 가지를 다 포함합니다.

민수기 28장부터는 새롭게 출발하는 2세대에게 제사와 절기를 나열합니다. 하나님이 누구이며, 내가 누구인지를 알게 합니다. 하나님께 드린 제물은 태워서 드립니다. 인간의 입장에서는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과 자기애와 소유욕과는 반대됩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은 몸은 빠져나왔지만, 그들의 자아와 생각은 여전히 노예 상태입니다. 제사 드림과 절기를 통해 죽음과 생명을 인지합니다. 모든 속박과 굴레에서 벗어나 새 마음을 가지도록 합니다. 겸손하게 합니다.

예배의 동기는 이 두 가지를 다 포함합니다.
HIJCC10635 2025.02.21  
구약성경은 누구든지 사람을 죽인 사람은 두 명의 증언을 세워 죽이도록 합니다. 사형은 처벌의 수단을 넘어 하나님의 공의와 생명 보존 그리고 거룩함을 유지하게 합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원칙은 과도한 보복을 막고, 범죄에 상응하는 공정한 처벌을 보장합니다.

그러나 실수로 죽였을 때, 도피성으로 피하도록 합니다. 재판을 받기 전에 죽는 일이 없도록 보호합니다. 살인죄로 판정되면 사형시켰고, 과실치사인 경우는 바로 풀려나지 못하고,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머물도록 합니다.

고조선이 생기기 전 시대의 법인데도 오늘날의 법을 읽는 것 같습니다. 명확하고 공정한 법은 말로 전해진 것이 아니라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투명하고 예측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약자와 공동체를 무분별한 살인과 복수의 악순환으로부터 보호합니다.

반면 신약성경은 사형을 지지하거나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보복적 대응보다는 용서와 사랑을 우선시합니다.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고 할 때, 그것을 실행하려는 사람들의 죄를 먼저 보게 합니다. 자비와 회개의 기회를 더 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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