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2:1-10,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생삶,9/4,수)*예수 생명 내 생명 우리 생명!(CV장로교회)
*느헤미야 말씀으로 9월 묵상을 시작하면서 날마다 승리하세요
느 2:1-10 ,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나님 (생명의 삶,9/4, 수) *예수 생명, 내 생명, 우리 생명!
! (CV장로교회)
1.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니산월에 왕 앞에 포도주가 있기로 내가 그 포도주를 왕에게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 앞에서 수심이 없었더니 2.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하더라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내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사오니 내가 어찌 얼굴에 수심이 없사오리이까 하니 4.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5.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에 보내어 그 성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6.그 때에 왕후도 왕 곁에 앉아 있었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 날에 다녀올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를 보내기를 좋게 여기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7.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좋게 여기시거든 강 서쪽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그들이 나를 용납하여 유다에 들어가기까지 통과하게 하시고 8.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재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 9.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게 하시기로 내가 강 서쪽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10.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말씀 묵상 :
느헤미야는 조국 예루살렘이 황폐한 채 있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몇 개월 동안 근심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얼굴에 수심이 생겼습니다. 왕은 문제가 있음을 눈치채고 이유를 묻는다(2). 그는 왕에게 ‘조상들의 묘실이 있는 성읍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기 때문’이라고 말한다(3). 문제를 사적이고 일반적인 것으로 지혜롭게 묘사한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는 왕의 물음에 즉답을 피하고 대신 하나님께 기도드린다(4). 그 기도의 힘으로 자신이 유다 땅으로 가서 성읍을 재건할 것을 요청한다(5). 그 일을 이루는 데 필요한 것들도 구체적으로 요구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마음과 생각을 정리해 담대하게 말할 수 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기도가 선행되어야 한다. 통행 허가를 위한 조서와 성읍 재건에 필요한 목재를 부탁한다. 그러자 왕이 모든 것을 허락하고 군대 장관과 마병까지 붙여준다. 그는 왕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온다. 이 때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하게 하려는 느헤미야의 귀환을 심히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느헤미야는 하늘에 속한 신분을 기억하고 주님이 이기신 세상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나아갑니다.
기도 : 하나님, 기도를 하면서 언제 어떻게 응답될지 알 수 없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뜻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도움과 용기가 필요한 순간, 하나님의 도우시는 선한 손길이 저와 함께 하시며 어떤 사람이라도 움직여 저를 도우심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