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신앙 코너

예수 마을 교회 - 남성과의 대립이 아닌 평등과 협력을 실천한 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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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의 특별함은 단순히 "여성이라서가 아닙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부름에 응답한 리더였고, 성별을 초월해 백성을 구원으로 이끌었습니다. 적의 리더를 물리친 영광을 야엘이라는 여성에게 넘기며 겸손과 팀워크를 보여준 리더였습니다.

 

남성 중심 사회에서 유일한 여성 사사로 활동한 드보라는 바락 장군이 두려워서 가겠다고 , 그녀는 함께 가는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현대 여성 권리 운동의 본보기가 됩니다. 남성과의 대립이 아닌 평등과 협력을 실천한 그녀는, 하나님의 안에서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드보라를 통해 가지를 깨닫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누구든 사용하십니다. 시대에 준비된 자를 쓰시듯, 가정, 직장, 교회, 사회에서 "내가 있겠어?"라고 망설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평범한 우리를 드보라처럼 사용하십니다.

 

둘째, 믿음은 용기를 낳습니다. 바락은 철병거를 두려워했지만, 드보라는 담대했습니다. 나를 두렵게 하는 앞에서 드보라를 묵상하며 내가 두려운가? 진단해 보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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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JCC10635 2025.03.18  
기드온이 몰래 타작하고 있을 때,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말합니다. “힘센 용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하신다” 이에 기드온은 “만약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어찌 이런 고난을 겪을 수 있습니까?” 이는 고난 속에 있는 사람이 자주 하는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상황과 환경을 바꿀 수 있습니다. 묶인 것을 풀어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 기드온을 통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그의 정체성을 새롭게 합니다. “힘센 용사”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제 가문은 약하고 저는 가장 어린 사람입니다”라며 망설였지만, 하나님은 “내가 너와 함께하며 미디안을 네 손에 넘겨주겠다” 약속합니다. 의심하는 그에게 바위에서 불이 나와 제물을 태움으로 확신하게 합니다.

그 후 기드온은 담대함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또다시 자기와 함께하는 분이 하나님인지 양털 시험을 통해 확인합니다. 그는 하나님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런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무슨 말로 이야기를 거실까요?
HIJCC10635 2025.03.19  
미디안과의 전투를 위해 32,000명의 군사가 모였지만, 하나님께서는 “백성이 너무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승리를 자신들의 힘으로 얻었다고 오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는 이들을 돌려보내고 또 한 번의 시험을 거쳐 300명만 남기셨습니다.

이 300명은 나팔, 횃불, 항아리라는 비전통적인 무기로 승리했습니다. 이 전투는 인간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승리임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40년간 평화를 누렸지만, 기드온은 금으로 만든 에봇(제사장 의복)을 백성들이 숭배하게 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은 약한 자를 사용하십니다. 기드온은 스스로를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겼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큰 용사”로 부르시고 극소수의 인원으로 승리를 이끌게 하셨습니다. 이는 승리가 사람의 숫자나 힘에 달려 있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나는 삶의 어려움과 승리 속에서 내 힘을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나아가고 있는가? 작은 성공 후에도 교만하거나 방심하지는 않는가?”
HIJCC10635 2025.03.21  
입다는 기드온 이후 활동한 사사입니다. 기생의 아들로 태어나 형제들에게 배척당하고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도벳 땅으로 도망간 그는 용사들과 생활하며 리더십을 키웠고, 암몬 자손에게 압제당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를 지도자로 세웠습니다.

입다는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께 서약합니다: 승리하면 집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을 번제로 드리겠습니다. 승리하고 돌아올 때, 불행히도 그의 외동딸이 먼저 나왔고, 그는 딸을 희생제물로 드렸습니다. 

비록 잘못된 서약이었지만, 입다는 약속을 지켰고, 딸은 아버지의 서약에 순종했습니다. 도전이 됩니다. 그러나 말과 약속을 신중히 해야 함을 일깨웁니다. 함부로 한 약속이 얼마나 큰 결과를 낳는지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인간 제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입다가 이를 행한 것은 가나안 사람들의 몰렉 숭배의 자식 제사 관습에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가나안 문화 속에 살았던 그의 사고방식에 무의식적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살아야 할 이유를 제시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에 말씀이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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