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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종교, 신앙 코너

어디에 살 것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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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 내용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 모든 권세 위에 계신 분입니다. 피로 주고 사신 교회의 머리입니다.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신 열매입니다.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승리자입니다.

 

주님 우리에게 주신 것은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린 완전한 구원입니다. 죄의 몸을 벗기는 영적 할례를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해서는 죽고, 부활의 권능으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안에서 사는 특권을 누립니다.

 

그러므로 철학, 헛된 속임수, 인간의 전통, 세상의 초등학문 흔들릴 이유가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가지신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실을 잊고 삽니다. 지금 기쁨은 어디서 오는가? 무엇이 나를 주장하고 있는가? 하루의 수많은 시간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 삶은 점점 사라지고, 미디어 “알고리즘안에 거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마음과 시간을 “도파민 설계자들”에게 내어주고 있습니다.

 

결과 주님이 원하는 내가 아니라, 알고리즘이 만들어가는 누군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영혼은 점점 무감각해지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알고리즘 안에 것인가, 주님 안에 것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골로새서 읽는 기도는 아래의 웹사이트에 있습니다.
www.hij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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