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수난을 견디시다(생명의삶,4/2,목), 예수고난 내고난 우리고난! *나의 죄를 위해 고난당하신 예수님을 묵상은혜로운 고난…
모든 수난을 견디시다(생명의삶,4/2,목), 말씀을 묵상한 후, 나누면서 복된 한 주간 보내세요. *예수고난 내고난 우리고난! *나의 죄를 위해 고난당하신 예수님을 묵상하는 은혜로운 고난주간(3/30-4/4) 되시길 기도합니다.
Hymn150장/, 갈보리 산 위에 십자가 섰으니 주가 고난을 당한 표라 험한 십자가를 내가 사랑함은 주가 보혈을 흘림이라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아멘
Focus 및 말씀 열기 :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모든 조롱과 고통을 견디셨다. 구약을 성취하기 위해 어린양 되신 예수님이 성문 밖에서 처형당하셨다.
마27:27-44, 27.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33.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35.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거기 앉아 지키더라 37.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말씀 나누기/
관찰과 묵상 1 : 군병들은 어떤 행동으로 예수님을 희롱했나요?(27-31)
답 군대 앞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다.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왕이 옷을 상징하는 홍포를 입혔다가 다시 벗긴 후 예수님의 옷을 입히며 희롱한다. 왕관 대신 가시관을 머리에 씌우고, 왕권을 상징하는 왕의 홀(지팡이) 대신 갈대를 들게 한다. 예수님께 침을 뱉어 수치와 모욕을 준다. 갈대로 머리를 치며 왕권을 조롱한다. 다시 홍포를 벗기고 예수님의 옷을 입힌다. 이 모든 행동은 자칭 왕이라며 예수님을 희롱하는 놀이이다. 우리 구주 예수님은 우리 대신 이런 희롱과 수치와 모욕을 당하셨다. 주여, 그저 감사 감사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이 우리 위에 이렇게 당하심으로 우리에게 주님의 존귀와 의를 덧입게 되었습니다.
관찰과 묵상2 :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보고 지나가는 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각각 어떤 말로 희롱했나요?(39-43)
답 : 다른 사람을 구원하면서 자기는 구원할 수 없느냐는 등의 말로 예수님을 희롱했다.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았다. 예수님을 ‘거짓 선동자’(성전을 헐고 사흘만에 짓는다고 하는 자), ‘신성 모독자’(‘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실패한 구원자’(남은 구원하되 자신은 구원할 수 없다), ‘버림받은 자‘(하나님이 원하시면 그를 구원하신다) 등으로 인식했다. 그들은 예수님이 주님의 존재와 사역에 관해 하신 말씀을 되돌려 주며, 조롱과 비아냥하는 말로 예수님을 희롱했다. 우리 대신 예수님은 철처히 희롱을 당하셨다. 우리도 예수님 믿는 일로 희롱을 당하기도 한다. 먼저 우리 위해 희롱당하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인내로 승리하자.
적용과 나눔: 1) 예수님은 어떤 마음으로 희롱과 수난을 감내하셨을까요? 2) 하나님의 뜻(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내가 감내할 것은 무엇인지 나누어 보세요.
답 : 1) 예수님은 모든 죄인을 사랑하는 마음, 아버지 뜻에 대한 완전한 순종의 마음, 인류 구원을 향한 끝까지 희생하는 마음, 자신의 고통보다 십자가로 구원받을 우리(나)를 바라보시는 마음으로 온갖 희롱과 수난을 감내하셨습니다. 2) 우리는 그 뜻(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다음 결단으로 살아갑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예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겠습니다.“ ”고난의 이유를 찾기보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질 고난의 결과를 묵상하겠습니다.“ ”성경을 깊이 읽고 매일 묵상하고 필사하거나 암송하며 붙들고 살겠습니다.“ 각자 사례를 나눕시다.
마음에 새길 말씀: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마27:29)
말씀 다지기: 예수님이 최대의 고난 앞에서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은 비난과 희롱보다 자기 백성의 구원을 더 크게 여기셨기 때문이다. 성도는 어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시선을 두고 그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기도: 하나님, 제가 받을 조롱과 모욕을 대신 당하시고 저를 구원하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희롱의 길 위에서도 걸음을 멈추지 않으신 예수님을 보며 제 삶을 돌아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제가 가야 할 주님의 길을 믿음으로 걷게 하소서. 주님, 조롱과 고통 속에서도 저를 사랑하신 마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억울함 속에서도 사랑을 선택하신 주님의 마음을 배우렵니다. 저도 그 십자가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고난주간 특새(3/30,월-4/4,토; 5:30am)에 초대합니다. CV장로교회,1227 Eastlake Pkwy. 626)264-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