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선전했지만..이점은 아쉽네요 파란도깨비 야구 1 4529 2009.03.24 09:26 임창용... 이그.. 김인식감독이 이치로 거르라고 햇는데 말 안듣고..승부수띠우다 결국 망했네요.한국야구가 스타플레이가 아닌 이상에 너무 아쉬운 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한 한국 야구팀 열심히 하셨고, 수고 많았습니다. 1 Comments 한국야구 2009.03.24 그동안 너무나 잘 싸웠는데 마지막 게임에서 아쉽게 져서 아쉽네요. 임창용의 실투가 결정적이였지만 그것을 사전에 막지못한 감독의 책임도 있는듯 합니다. 감독이 처음엔 좋은 공을 주지 말라고 사인을 보냈지만 3구후 1b2s 이 되니 투수는 조금 욕심이 생긴듯 하고 감독도 그것을 묵인한 상황인듯 합니다. 그후에도 좋은 공은 주지 않으려 하였지만 100% 유인구도 아닌 운좋으면 스트라이크도 될수 있는 애매한 공들을 던졌지요. 만약 확실한 유인구였다면 이치로는 걸어서 나갔을테고 다음 선수와의 승부로 이여졌을텐데... 아무튼 1바운드 유인구까지 걷어내고 한번의 실투를 안타로 연결시키는 이치로와 정면승부를 걸은 것이 잘못이였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국 야구도 세계에서 인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좀더 많은 한국선수들이 메이저에서 뛸수있도록 한국 야구 협회가 노력해야 할것 입니다. 최선을 다한 한국 야구팀 열심히 하셨고, 수고 많았습니다. (2) 그동안 너무나 잘 싸웠는데 마지막 게임에서 아쉽게 져서 아쉽네요. 임창용의 실투가 결정적이였지만 그것을 사전에 막지못한 감독의 책임도 있는듯 합니다. 감독이 처음엔 좋은 공을 주지 말라고 사인을 보냈지만 3구후 1b2s 이 되니 투수는 조금 욕심이 생긴듯 하고 감독도 그것을 묵인한 상황인듯 합니다. 그후에도 좋은 공은 주지 않으려 하였지만 100% 유인구도 아닌 운좋으면 스트라이크도 될수 있는 애매한 공들을 던졌지요. 만약 확실한 유인구였다면 이치로는 걸어서 나갔을테고 다음 선수와의 승부로 이여졌을텐데... 아무튼 1바운드 유인구까지 걷어내고 한번의 실투를 안타로 연결시키는 이치로와 정면승부를 걸은 것이 잘못이였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한국 야구도 세계에서 인정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좀더 많은 한국선수들이 메이저에서 뛸수있도록 한국 야구 협회가 노력해야 할것 입니다. 최선을 다한 한국 야구팀 열심히 하셨고, 수고 많았습니다. (2)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검색조건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또는 그리고 검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5886 [알림] 그리운 리니지... 91 03.31 03.31 91 5885 [기타] 호두과자 택배로 받아보세요 29 03.31 03.31 29 5884 [여행] LA여행 사랑방(인기 크루즈여행) 2026년 3월 특별… 80 03.29 03.29 80 5883 [구인/구직] PGA pro의 온라인 골프 레슨 ($40 부터) 90 03.27 03.27 90 5882 [기타] 라이드 구해요! 63 03.23 03.23 63 5881 [여행] 4/8~12 샌디에고 가족투어 희망 요청 125 03.15 03.15 125 5880 [골프] 20/30 골프 177 03.02 03.02 177 5879 [음악] 합창단원 174 03.01 03.01 174 5878 [알림] 골프 배우실 분 보세요 294 02.17 02.17 294 5877 [알림] 테니스 배우실 분 보세요. 241 02.17 02.17 241 5876 [테니스] STROKE & SHOT SD 테니스 골프 커뮤니티 신… 284 02.15 02.15 284 5875 [골프] STROKE & SHOT SD 테니스 골프 커뮤니티 신… 171 02.15 02.15 171 5874 [골프] ★ 샌디에고 골프클럽 ‘온더그린’ 오픈채팅방 오픈! ★ 245 02.12 02.12 245 5873 [세일/쇼핑] [올영 1위 디바이스 크라이오 소닉] 미국 출시 기념 … 174 02.12 02.12 174 5872 [일반] 방과후 럭셔리체육 283 02.08 02.08 283 5871 [음악] 합창단원 모집 285 02.06 02.06 285 5870 [세일/쇼핑] [재택/미국] 한국 제품 아마존 시장조사 및 실사용자 … 264 02.05 02.05 264 5869 [기타] [온라인] 2월 독서모임 ‘나란’ 신규 참여자 환영 207 01.30 01.30 207 5868 [기타] 사주 명리학 지도 및 상담 193 01.29 01.29 193 5867 [알림] 사주 명리 상담 및 개인 지도 187 01.28 01.28 187 초기화 날짜순 조회순 정렬 검색 12345 Search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또는 그리고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