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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에스디사람

제가 전에 나라가 걱정이라고 했었죠.

Shawn 56 3602

우려했던일이 일어나고 말았네요.

보수의 탈을 쓴 기득권 인간이 정권을 잡아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옛날 왕인냥  지 맘대로 하려다 이제 탄핵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가짜보수에 속지 마세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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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Comments
어이가없네 2024.12.11  
정확히 말하면 대한민국 헌정 역사상 지금까지 제대로 된 "보수"는 없습니다. 역사의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그냥 갔다 붙인 것이지요. 보수 정치한다는 사람들 또는 자신들이 애국 보수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이 바로 옆에 있다면 정말 물어보고 싶어요. 당신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보수란 무엇이냐구요.
북한과 간첩과 빨갱이를 싫어하고 나라를 사랑하면 보수의 요건에 충족되는 것일까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저를 비롯한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이 아마 보수일 걸요? 일제 시대 앞잡이였던 토착 왜구 후손들과 이승만, 다까끼 마사꼬 박정희 이하 군바리 대통령들 그리고 정권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인간들이 자기들 세력을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낸 가짜 이념일 뿐입니다.
everythingAll 2024.12.12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독립이후 친일파들이 아무런 피해없이 한국전쟁이후 더 큰 기득권으로 성장했죠. 이모든게 이승만과 친일파들의 그들의 이득으로 묶어있고, 그 이후 4.19혁명과 함께 다시 사라지게 할수 있었지만, 다시 쿠테타와 계엄까지.... 역시나 친일파... 그들은 연결해서 절대 기득권으로 더욱더 자리잡았죠. 그러면서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 부모님 세대에게 뭔가 다시 대한민국을 살리려고 나서는 사람들에게 친북 빨갱이로 몰아가며 다시 전쟁이 날수 있다는 두려움을 만들었고, 그걸 정당화했죠. 지금의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과 판검사 들의 가족 역사을 보면 잘 알수 있죠.
한국의 진정한 보수는 아예 처음부터 없었죠. 진정한 보수을 외치던 사람들도 모두 빨갱이로 였었죠. 저 윤석렬과 반란을 지지하는 당과 인간들은 모두 극우세력들입니다.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하는..... 환율은 미칫듯이 오르고 수출과 연결된 모든 사업들이 점점 약해지고 일반 국민들은 이런 큰 사건에 모두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에서 대통령이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는 자와 반란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은 모두 아무도 말을 안하고 있죠. 국민연금으로 비축한 돈만 풀어서 환율방어와 해지펀드을 막겠다는.....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서 만든 연금도 이렇게 쓰는 쓰레기들.... 이런 큰 사건이 없었다면 왜 그 아까운 돈을 섰을까요?
STFU 2024.12.13  
아 제발. 정치ㅂ자님들 제발 좀요.
무슨 교주 같이 생긴 사람 방송 보며,
"대한민국 역사" "친일파" 어쩌구 저쩌구 저 식상한 얘기 앵무새들마냥 똑같이 따라하고 (ㄱ신도들과 공통점),
무려 주변 인물들 죽어나가는 범죄자 정치인 지지하고, 윤ㅁ향 같은 사람한테 찍소리도 안 하다가, 정치적으로 유리해 보이는 일만 있으면 스멀스멀 기어나오고,
요새 한국에 간첩이 어디 있겠어 했던 믿음을 산산히 깨주는 커넥션을 보여준 당을 지지하면서 나라의 운명을 걱정하는 척하고,
이렇게 틈만 나면 선동하려 드는 모습 정말
제발 정치 얘기는 당신네들 교주 방송이랑 당신네들 커뮤니티에서만 실컷 합시다 제발 좀 요!
everythingAll 2024.12.13  
교주라~~~ 왜 교주말듣고 왕짜 손바닥에 쓰고 청화대가 있는데 용산으로 옮긴 윤석렬 김건희 같은 분들 말하는거지요? ㅎㅎ
친일파 식상하다고요? 네 일본만 생각하는 윤짱도 있는데 뭐가 신상하시죠? 맨날 친일파들이 자기들 민낯이 들어나면 항상 말하는게 식상하다고 ㅎㅎ 그러면서 꼬리 자르고 ㅎㅎ 그러니까 계속 말해야지요. 아직도 친일파들의 후손들이 친일을 하고 있으니 왜 이승만 영화만 보시면서 눈물흘리지 마시고 정확한 역사공부좀하시고요.

당신이 말하는 그 범죄자 정치인들 지지한다고요~~ 아이고 죄송합니다.
근데요 지금 대한민국 헌정사에 기리기리 남을 미친짓을 윤석렬에게는 목숨걸고 지지하고 사랑해주고 ㅎㅎ 자기 자신이 북한 김정은이 되려고 했던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는 극우주의자들 ㅎㅎ
미국 정치권도 이제 윤석렬 다 버린게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ㅎㅎ 당신이 말하는 그 범죄자 정치인들이 정말 그정도 하면 내가 머리숙여서 사과하겠네요 ㅎㅎ
간첩이야기라~~ 왜요 북한드론으로 북한에서 공격했다고 사기치고, 지가 싫어하는 국회의원들 판사 등까지 잡아가고 종북세력이라고 사기치려 했던 그사람말하는거죠 윤짱~~ ㅎㅎ 그런사람이 대한민국을 뒤업을려는 간첩이죠? 맞죠 ㅎㅎ

당신이나 당신이 좋아하는 극우 채널에가서 서로 서로 안아주고 하세요.

이제 거기가도 통합이 안되죠?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윤석렬 이제 버리자하는 사람들과 아직도 윤짱 사랑하자고 하는 당신같은 분류까지.... 참 자기들 이익에 따라 변하는 마음....ㅎㅎ
STFU 2024.12.13  
"왕짜 ㅎㅎ 청화대 ㅎㅎ 들어나면 ㅎㅎ 기리기리 ㅎㅎ 뒤업으려는"
대한민국 사람 맞아요?
공부 좀 하라고요?
본인 얘기를 이해하시는 건 맞아요?

이미 몇차례 매일매일 쏟아지는 거짓 뉴스와 끔찍한 선동을 우리는 겪어야 했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거기에 속수무책 넘어갔던 과거는 부끄러움과 트라우마로 남아 있습니다.
정치든 종교든, 특히 선동은 공해이니,
여기 샌디에고 교민 사이트에서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제발 자제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려봅니다.
everythingAll 2024.12.14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맞춤법 틀린부분도 지적해주시고 감사합니다. 공부더하겠습니다! ㅎㅎ
네 영주권 가진 대한민국사람맞는데요. 왜요? 조선족이라고 공격하시게요? ㅎㅎ
왜 꼭 그쪽사람들은 반론못하면 맞춤법 말꼬투리 잡는걸로 나가는지 모르겠네요. 참 변화가없어 ㅎ 똑같애 ㅎ

거짓뉴스와 선동이요?

왜 현직 대통령이 martial law 했냐고? 친한 미국 친구들이 물어보는데.... 정말 부끄럽고 창피해서.....

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어제 탄핵 가결되었어요! 댓글부대로 바쁘게 일하시니 아실까 모르겠지만요 ㅎㅎ

뭔가 자신이 중립적이라고 말하고 싶은가 본데.... 너무 큰게 터지니 당신들의 말에 지지해줄 사람들이 사라지고 이제는 정치적 중립적 시선에서 봐야 한다고 극우세력들이 말하던데.... 계엄이라는 미친짓에 환율폭등과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한국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게 보이는데 여기서 정치적 중립이라고요? 국제 정치에서 한국은 큰 타격을 입은게 뻔히 보이잖아요 미국 국회의원입에서도 나오는 소리인데....
나라망하고도 중립타령 종북 빨갱이 친중한다고 외치면서 선동해서 얻는게 무엇일까요? 그건 일본과 같이 정치에 관심없게 일반국민들을 만들려는거죠! 일제시대부터 친일로 부을 세습하고 나라의 높은 자리에서 군림하는 핵심들.... 거기에 어디 먹을거 없나 찾아다니는 이익집단들 극우세력들이 하려는 짓이죠

국민의 거의 80%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있고 이 추운 겨울에 거리에 나와서 탄핵을 외치는 사람들....
바쁜 시험기간에 더 공부해야 경쟁에서 이기고, 열심히 일해서 쉬어야 할 주말인데....그런거 생각안하고 이렇게 모인 10대 20대 30대분들이 지금 얼마나 고맙고 미안하던지.... ㅜㅜ

거리에 나와서 외치는 저 많은 사람들이 당신이 말하는 거짓뉴스와 선동당한 사람들이죠? 아무것도 모른다는 mz세대들이죠? 아님 윤석렬이 잡겠다는 그 종북세력 친중세력인거죠?

그냥 이럴때는 조용히 생각이라는것을 좀 하세요!!!!
STFU 2024.12.14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말씀드려 봅니다.

https://www.sdsaram.com/bbs/board.php?bo_table=board&wr_id=617872#c_617876
당신이야말로 댓글 알바 같은 행동을 하시는 거 아닌가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 알아들으셨겠지 했네요.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며 비슷한 시절을 겪죠.
저도 당신처럼 교주같이 생기신 분 따르는 커뮤니티에서 역사 공부, 아니 교육 받았어요.
정의감에 불탔고 애국심이 불타올랐고, 남들에게 세상의 부조리와 비리를 알리고 싶어했죠.

그 때가 저는 몹시 부끄럾습니다.

당신은 살아오면서 남들보다 더 노력했고 최고였나요?
알면 알수록,
제가 아는 게 사실이 아닌 것이 많았고, 무엇보다 전부가 아니었고,
제 경거망동은 어리석었고 아무 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가소롭게 보였겠더군요.

"그냥 이럴때는 조용히 생각이라는것을 좀 하세요!!!!"

네, 다른 사람들이 조용히 생각이라는 것을 하게 가만히 좀 내버려두세요.
이미 다들 뉴스 보고 있고 공부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 시끄럽지 않게, 선동 좀 하지 마세요.
everythingAll 2024.12.14  
아이고 제 글들까지 찾아보셨어요? ㅎㅎ 시간많으시네요.
사람들이 싫어해요? 누구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싫어하죠? 왜 대한민국 걱정하는 사람들 글은 안보이죠?

교주라고 하는 사람은 김어준 말하는거죠? 그사람이 교주에요? 극우들이 그렇게 말하나보군요. 아 이번에 알았네요. 전 윤석렬 김건희가 믿고 사랑하는 천공이라는 사람 말하는줄 알았죠 하하하!!! 한국 역사공부는 미국오기 전에 한국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운게 기준인데요? 왜요 거기에 계엄이 잘한거라고 나오나요? 민주적인 절차로 안되면 총칼 뽑은일이 좋은거라고 나오나요? 전 그렇게 안배웠는데요!
그리고 김어준이 역사 선생님인가요? 이번에 또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군요 ㅎㅎ

전 아무한테도 내말을 믿으라고 선동하지 않았습니다. 제발 꼰대같이 무슨 노력은 했냐 니가 최고냐 그런말같지도 않은 말 하지 마세요! 제발 제발 니가 몰라서 그래 같은 말좀 하지 마세요! 정말 너무 올드해보여요!!!

좌우 대립(극우 극좌빼고), 남여 그리고 세대갈등까지 한방에 해결해주는 윤석렬 이란 인간....ㅎㅎ 해외에서도 놀랐다 ㅎㅎ

트럼프가 왜 이번 선거에서 이겼는지 알시나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그중에 트럼프는 선거기간에 " make common sense again " 이란 말을 많이했죠. 왜냐면 미국 민주당이 하던 일들이 많은 미국인들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되었던걸 알았고, 그걸 공략했고 성공했죠.

개인적으로 저는 보수란 다수의 국민들에 이익과 목소리을 대변하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안정되고 보수적으로 나가게 되죠.  진보는 노동자 서민층같이 조금은 소외된 계층을 위해서 노력하고 그들의 말을 대변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기존의 안정된 부분보다는 변화을 꿈꾸죠.
지금 한국에서 일어나는 계엄이라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나요? 내가 하는일 방해한다고 총칼들고 가서 공격하는게 상식인가요?  일당 독재 북한 김정은하고 뭐가 다른거죠?
국민들이 뽑은 국회위원들을 탄압하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자유민주주의을 훼손하는게  보수의 가치는 아니죠!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셨으니 저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려봅니다.
휴일이고 어제 탄핵이 너무 기뻐서 대한민국은 아직 살아있구나 기쁜마음에 답변을 또 쓰지만 ㅎㅎ 더이상 글 안쓰신다니 저도 이제 글 안쓰겠습니다.
그럼 저도 남은 휴일 쉬면서 맥주한잔해야겠네요.

전 당신이 나에게 선동한다는 말에 답변을 다는거지 다른 누구에게도 강요하지도 선동하지도 않았습니다.
STFU 2024.12.16  
제가 하지도 않은 말들을 가지고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꽤나 바빠 보이십니다.

어떤 말씀들을 하셨는지 한 번 봅시다.

“제 외국 친구들이 계엄에 대해서 물어서 창피했어요ㅠ”
“저 10대, 20대, 30대가 얼마나 고맙고 미안하던지ㅠ”
“계엄! 군인! 총칼!”
박근혜 대통령 때 커뮤니티에서 떠돌던, 본인도 무슨 말인지 모를 게시글의 내용과 같은, “진정한 보수” 또는 “우리가 진짜 보수” 어쩌구
“이승만이 친일파 커넥션 사용, 친일파 후손이 기득권 차지, 고치려고 나서는 자 친북 빨갱이 프레임 당함, 청산 못함, 그들이 현재의 국힘으로 이어짐.”
“역사 지식은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때 배운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유는 되찾고 싶은 상식 때문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민주적으로 뽑은 국회의원들”, “상식적으로 지금 시대에 계엄이 왠 말인가요?”

그리고, “저 선동한 적 없어요.”

아마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당신 같은 사람들을 여럿 겪었을 겁니다.
당신들이 조금 극성스럽습니까?
광우병, 세월호, 인신 공양, 최태민과 숨겨둔 자식들, 마약, 침대/비아그라/섹스 중독, 사드 전자파, 생태탕 페라가모 구두, 줄리, 청와대 이전, 청담동 술자리, 이태원 참사, 후쿠시마 오염수 등..
진절머리가 납니다.

말씀들을 하나씩 짚어볼까요?

당신들이 무슨 필살기마냥 똑같이 따라하던
"당신보다 못한 윤석열을 뽑으시겠습니까?"
"문통이 국격을 높여놓았는데, 윤통이 도로 다 떨어뜨려서 너무 화가 나ㅠ”
제게는 참 오글거리는 선동 문구들이었는데, 새로운 게 나온 건가요? "외국 친구들에게 창피해ㅠ”, “한참 바쁠 10대부터 30대ㅠ”?
왜 창피하죠? 온 세계가 코로나에 전쟁에 경제 위기에 난민 문제에 마약에 시위에 암살에 부정 선거에 아수라장인데, 멀쩡히 잘 돌아가는 나라가 몇이나 있나요? 당당하게 힘내세요!

"너네는 어떻게 심각한 범죄자를 옹호하고 대통령 지지도가 1위야?"
"너네 국회는 어떻게 저리 막 나가?"
"너네는 선거 관리가 왜 그 모양이야?"
이런 건 혹시 안 창피한가요?
그리고, “추위에 다리도 성치 않은 우리 어르신들ㅠ”은 안 하세요?

어느 중고등학교에서 역사 시간에
"이승만은 친일파", "친일파 후손이 기득권", “진정한 보수”, “누가 진짜 보수”,
이런 것들을 가르쳐요?
이전 문재인 정권에서 역사교과서를 개정하면서 "자유"와 "남침"이라는 표현을 완전히 뺐다던데, 혹시 6.25가 북침일 수 있다고도 배우셨나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유를 촌철살인 격으로 간단하게 단정짓는 건 둘째 치고, 상식을 논하시나요?
선거가 문제가 있었으면 “우리가 민주적으로 뽑은 국회의원들”이라는 말이 성립해요?
문제가 없었거나 성립한다고 쳐도, 범죄자를 옹호하고, “우리가 민주적으로 뽑은 대통령”에게 행하는 그들의 패악질에는 장님이 되고 벙어리가 되는 건 상식인가요?
“국민들이 민주적으로 뽑은 대통령”의 선거 결과에 승복은커녕, 당선 당일부터 줄기차게 한목소리로 다짐하고 악담하던데요, 임기를 끝마치지 못하게 끌어내리겠다고?

저는요, 오랜 시간 당신들과 같은 곳에서 같은 게시글을 읽고 같은 생각을 했기에,
당신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는지 속속들이 알고 있고요,
지금은 그 거짓과 억지와 잔인함에 치를 떨어요.

그런데 아하, 그래도 당신만큼은 선동이 아니었군요.

저번에는 제발 이곳에서 정치 선동 좀 하지 말아주십사 마지막으로 부탁드렸던 거고요,
이번에는 선동이 아닌데 선동한다고 했다고 하니 사과드리는 거로 할게요.
everythingAll 2024.12.17  
STFU님 안바쁘신가보네요? 혹시나 했더니 댓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ㅎㅎ

왜 야당이 많이 뽑힌 국회의원 선거는 부정선거라고 선거관리위원 사무실에 계엄군 보낸게 누구실까? 누구죠? ㅎㅎ
윤석렬 지가 대통령된건 당연한거고 국회위원 선거는 부정선거다? 아네네 ㅎㅎ 이것도 저것도 국민들이 뽑아준 선거인데요? 아닌가요 ㅎㅎ
민주주의가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국민들이 민주적으로 뽑은 대통령이 잘못된 짓을 하면 그걸 탄핵하고 내려오게 하는것도 국민이 하는겁니다.
그걸 위해서 국민들이 거리에 나와서 자기들이 뽑은 국회의원들에게 목소리 높여 외치고 압박을 가하는거고요.

거리에 나온 많은 국민들이 선동당하고 잘못된 교육에 혹한 종북세력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ㅎㅎ
1인독재 북한 김정은 처럼 윤석렬 김건희 독재로 대한민국 만들려고 계엄까지했는데... 왜요 그냥 겁주려고 했다고요? 아 네 ㅎㅎ
그리고 계엄 명령 받은 군인들이 다 종북세력이겠네요? 말도 안되는 미친명령에 따르지 않고 국회의원들과 국민들에게 어떠한 공격도 하지 않은 군인들 말이예요! 계엄군으로 명령받은 군인아들에게 전화해 절대 민간인에게 공격하지 말라고 전화로 외치던 아버지에 목소리가 잘못된거죠? 계엄군으로 국회의사당에 들어가 부대 후임들 앞에 서서 같은 부대 선임으로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잘못된 행동하지말라고 하던 한시민의 목소리가 잘못된거죠?

이건 계엄입니다 계엄!!!!!!!  적국의 공격에 맞서 싸워야 하는 군을 미친 대통령과 이익만 쫓는 세력들이 군을 이용해서 1인독재국가로 만들려고 했던....ㅜㅜ 이걸 잘못했다고 하는데 이게 정치 선동이라고요 ????

즐거운 연말에 친구들 연인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야 하는데, 국민들이 나와 함께 외치게 만들게 누구인가요?

당신이 말하는 진절머리나고 지겹고 왜 계속 아우성치는거지? 하는 일들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것들, 계엄같은 나라을 뒤엎는 일에도
저렇게 당당한 쓰레기들이 있으니 더 소리내야죠!!!! 안그러면 또 나오니까요? 바퀴벌레같죠 ㅎㅎ 전 미국에 살아도 아직 한국 시민이라서 함께 외치려고요!!!

멀리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까지 오셔서 긴글 써주셔서 얼마나 영광인지 ㅎㅎ
다양한 곳에 방문하셔서 댓글 다셔야 하니 바쁘시겠죠 ㅎ  전 이제 제가 할 말은 다했으니, 이제 안녕하겠습니다!!!
님은 댓글 또 다시겠지만 ㅋ 이제 저는 이정도로 끝~~~
STFU 2024.12.21  
부끄러움을 모르는, 알바인 듯한 분이, 부끄러움을 못 견디고 그만뒀나 했어요. 역시나였지만..
그래도 너무 부끄러운 건 어쩔 수 없는지, 도망가려고 밑밥을 까셨네요.

예전에 박근혜 정권 때 뜬금없이 나타났던 “우리가 진짜 보수” 얘기가 이 곳에 세 개의 아이디로 재등장했죠.
아니나 다를까, 내가 다니던 당신들 커뮤니티에 갔더니, 단체로 “가짜 보수", “트루 보수" 이러고들 있더군요. 어휴..

그저 편한 대로 갖다붙이고 왜곡하고, 아무 말과 아무 소리로 아무렇게나 우겨대는 당신들.
이번에는 국회까지 나가서 어처구니 없는 말을 내뱉은 당신들의 교주 같은 사람도, 당신들을 보며 웃을 겁니다.
"ㅎㅎ 저게 또 먹히네? ㅎㅎ 잘 한다, 내 ㄱㄷ지들 잘 한다. ㅎㅎ"
전과 마찬가지로 ㄱㄷ지들 아무나 받아먹으라고, 언론사들, 유튜브 할 거 없이, 또다시 쏟아져 나오는 가짜 뉴스들, “탱크, 자살 시도, 사살 명령..”

조직적으로 만들어대는, 선동 게시글이나 읽고 선동 방송이나 보면서, 남들한테 공부 좀 하고 생각 좀 하라는 당신들.
양치기 소년의 마을 사람들도 세 번은 안 속았는데, ㅈㄹ맞기 그지없는 선동들을 매번 믿고 신이 나는 당신들.. 아니면 양치기 본인들.
종교지도자의 성범죄를 옹호하고, 이를 규탄하는 자들은 악으로 규정하는 ㄱ신도들하고 여러모로 비슷해 보이는 당신들.

이태원 참사가, 슬픈 건지 반가운 건지 헷갈리게 하던 당신들.
거짓과 왜곡된 사실들을 가지고 일하는 당신들에게 이번 계엄은 또 얼마나 반갑고 감사할지..
계엄의 상황이나 목적에 대한 고찰은 없고, 그저 “총칼!(?) 계엄이잖아, 계엄!!!!!!!!”
북한이 쳐들어와서 계엄이 선포돼도, 똑같이 “총칼!(?) 계엄이잖아, 계엄!!!!!!!!” 할 건지..
https://www.youtube.com/watch?v=0e9Ef3fu0U0&t=81s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은 애써 외면하며, 그저 정치적 목적으로 “계엄!!!!!!!!”
당신들 질 낮은 범죄자가 대통령이 돼서 사법 재판을 피하려고 계엄령을 내리면, 정당한 통치 행위라고 열렬히 지지할 당신들.

내 나라 국민들이 이렇구나 싶어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임진왜란 전의 조선이 이랬던 건가도 싶은데, 나중에 역사책에 어떻게 기록될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잘 가소, 멀리 안 나갑니다.
STFU 2024.12.24  
수차례 저의 부탁에도, 멈출 줄을 모르시다가, 이제서야 런 하신 걸 보니, 당신들도 부끄러움을 아는구나 싶네요.
그럼에도 당신들이 무양심으로 뻔뻔하고 당당할 수 있는 건, 필시, 서로의 허물을 덮어주고 부끄러움을 덜어 주는 같은 무리라는 보호막 때문이겠죠.
지금은 기회를 엿보다가, 무리가 끼어드는 경우나 무리의 도움을 얻기 위해, 어떤 아이디로든 슬며시 도로 나오시겠죠.

그저 우겨대고 어거지 부리는 당신들.
의도도 뻔히 보이는 데다가, 당신들 커뮤니티에서나 도는 선동글을 읊어대면서, "중고등학교 때 배운 역사 지식이에요", "저 선동 안 했어요”.
그리고는, 재미도 뭐도 없는 “응, 댓글 부대, 바쁘실 텐데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긴 글, 영광..”.
자매품인 "정신병, 틀딱, 친일 매국노“ 등도 곧 등장하겠죠.

"기리기리", "뒤업으..", "계엄은 총칼..” 등 여러 면에서 의심되는 지적 수준을 가지고서,
남한테 "공부 좀 하시라", "생각이라는 걸 하시라" 공격하는 당신들.
온갖 선동글에서 읽고, 사실을 왜곡하는 방송에서 보고 들은 내용이, 본인이 공부하고 생각이란 걸 한 결과물이라고 믿는 당신들.
전문가고, 석학이고, 다 별 거 아닙니다, 그렇죠?

나라의 통계 지표들이 나쁘면 바꾸라고 하거나 통계청장을 해임하고,
감사의 대상이나 내용이 마음에 안 들면 감사원장을 사퇴시키거나 탄핵시키고,
북한군에 피살되고 불태워진 서해공무원을 도박빚에 월북으로 몰아서 두 번 죽이고,
범죄자인 자기네 우두머리를 지키려고, 온갖 패악질은 물론이고 해당 범죄 관련 법을 멋대로 바꾸고,
이런 온갖 비상식의 상식화를 끊임없이 시도하는 만행에 동조하는 것도 모자라,
https://www.youtube.com/watch?v=PGUjnirHMzM
이런 상종하기 힘든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비상식의 끝을 보여주는 당신들인데,
너무도 당당하게 하는 말씀이 “상식선에서.., 상식적으로..”

당신들 같은, 온갖 양심을 버린 무리들이, 규칙에 순응 안 하고 다 멋대로 하면서 당당하게 우기고 활개 치는 세상을,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싶나요?
절도범들이, 법으로 처벌 안 하는 권리라며 당당하게 상점을 터는 모습이, 좋으신가요?

도대체 당신들의 정체가 뭡니까?
도대체 당신들이 바라는 게 뭡니까?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 대한민국인가요?
Robinson 2025.01.02  
지나가다가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STFU (Shut The Fxxx Up)님께.

이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셔서 내 나라 일이 아니니 이래라저래라 하실 일은 아니겠지만, 딱 하나만 봅시다. 대한민국 헌법을 보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좋든 싫든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이번에 하신 비상계엄 선포는 거의 불법이자 위헌이라고 보이며, 결국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직을 파면받게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묻고 싶습니다. 한국 사람이었던, 한국 사람이던 물어 보고 싶어요. 이 질문을요.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수괴 행위가 헌법에 의해 정당화될 수 있습니까?

이게 왜 중요한 질문인지 아시죠? 대한민국은 헌법에 따라 민주공화국입니다. 이번 계엄 선포는 (아직 결정이 나오지 않았지만) 민주공화국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반체제 사상을 가진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시도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행위를 내란 시도가 아니라고 부정하시겠습니까?

잼명이든, 꼴통우파든, 종북좌파든, 이승만부터 박, 전, 노, 노, 김, 김, 노, 이, 박, 문, 윤 대통령까지도, 민주당이든, 국힘당이든, 야당의 폭주이든, 뭐든 이런 게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문제의 본질은 대한민국의 존립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생존 문제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반체제 사상'으로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 '반체제 사상'이라는 게 STFU이 생각하시는 그 '사회주의' , '공산주의' 사상입니까?

STFU님이 마지막에 쓰신 말에 답을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도대체 당신들의 정체가 뭡니까?"

대한민국 헌법이 위협받고 있다고 느끼는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혹시 저를 주사파로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런 사람들로 치부하시는 겁니까? 저는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정말 싫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헌법을 무너뜨리고 반자유민주주의 행보를 보이는 윤석열 대통령도 똑같이 싫습니다.

"도대체 당신들이 바라는 게 뭡니까?"

헌법이 위협받고 있는데 가만히 있으라는 건가요? 우리가 바라는 것이 많아서 이런 질문을 하시나요?
독재자의 나라에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푸틴독재 러시아같은 나라를 원하시는 건가요?

불법적인 내란 행위로 민주공화국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억압받고 있는데 ‘자유’를 말하시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수많은 목숨이 희생되었는데, 그냥 내어주라는 건가요?
윤석열같은 자가 '자유'를 정의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STFU!!
STFU 2025.01.03  
앞에서 얘기했는데도 못 참고, 앞의 분과 부끄러움을 나누러 나오셨네요.
속상하셨나봐요, 무리의 일원이 슬며시 선동질에 나섰는데 별 소득이 없는 거 같아서.
그리고 본인은 뭐 좀 나을 거 같았나봐요.

지나가다가 하는 한마디라며 주저리주저리..
희한하게도 당신들은 또, 정치에 별로 관심은 없다면서 정치선동글을 올리곤 하더이다.

“정말 묻고 싶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수괴 행위가 헌법에 의해 정당화될 수 있습니까?”

이걸 왜 나한테 묻죠??
게다가 무슨 질문이 이래요?
“로 빈손씨의 뻔뻔한 거짓의 억지가 서약에 의해 진실해질 수 있습니까?”
좀 비슷하게 들리지 않나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이번에 하신 비상계엄 선포는 거의 불법이자 위헌이라고 보이며, 결국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직을 파면받게 될 수도 있을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한 질문인지 아시죠? 대한민국은 헌법에 따라 민주공화국입니다. 이번 계엄 선포는 (아직 결정이 나오지 않았지만) 민주공화국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반체제 사상을 가진 대한민국의 지도자라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시도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행위를 내란 시도가 아니라고 부정하시겠습니까?”

본인이 수사관이고 학자고 헌법재판관인 양, 아무런 논거도 없이 맘대로 떠들고 단정짓네요. 그저 목적은 이거죠.
대통령도 아니고, 법률가도 아니고, 아무 의견도 내지 않은 나한테 정말 묻고 싶다는 게 말이 안 되죠.

그래서 내가 대꾸도 안 하고 그냥 패스하려다가, 이렇게 한 번은 해드립니다.

당신이 말하는 내용이나 프레임질이나 질문이나..
내가 참 거시기하다고 느끼는 건데, 왜 당신들은 본인의 생각을 남에게 의탁하죠?
왜 본인도 이해하지 못하는 남의 얘기를 본인 얘기인 양 힘겹게 옮기죠?

여기 게시판에서, 같은 무리의 도움을 받아가며 사람들을 선동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내게 쪽지를 주세요.
진실성이 있는 얘기에는 대화를 나누어드리죠.
Robinson 2025.01.03  
그렇죠. 헌재재판 결과 나오면 그때 웃으면서 다시 댓글 쓸게요.
근데 또 한마디 하고 싶네요! ^^  먼저 '반체제 사상'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혹시나 오해할까봐 하는데, 저는 북한 김정은 이놈은  빨갱이, 공산당, 독재자, 반체제 사상가(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주적)라는 거 맞구요, 정말 탱크로 미사일로 밀어버려야 벌레들 맞습니다. 허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그렇게 북한을 북한처럼 때려버릴 수가 없어요. 민주주의 국가이니깐. 국제법을 지키는 나라이니깐. 뭐, 윤석열 대통령은 가능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드러난 증인+증거들을 보면 무인기로도 북한에 공격시도하고, 연평도에서도 북한에게 자주포 쏘고..... 또, 자유민주주의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헌법을 위협했고, 의회를 해산시켰고, 총구를 시민들에게 겨누렸던, 자칭 종북파들과 야당 민주당을 심판하기 위해 무장 군인들이 시켰던 내란 수괴 '반체제 사상가' 바로 그 윤석열 대통령은 도대체 우리는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모르겠다구요? 그냥 어떤 무리들의 선동이라구요? 나도 지금 선동하는 거라구요? 자유민주주의, 헌법에서 나온 '자유 발언'중엔데도 그냥 무리들의 선동이라... 헌법에 보장하는 'Free Speech'를 잘라버리고 다른 분의 의견을 '무리의 선동'이라고 하는 게, 혹시 많이 느낌이 오나요? 독재국가, 빨갱이,'무리들의 선동'.. 뭔가 구리한 냄새가 안나요?
흠.. 이렇게 한번 보세요. 자, 우리들은 '종북파'들을 '반체제 사상가들' 정의하죠? 민주공화국를 위협하고,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공격해서 북한 빨갱이 세상을 만드는 것!! 근데 '논리'적으로 보면 뭔가 이상하네요? 민주 공화국 헌법을 위협하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이간질으로 나라를 반쪽으로 쪼갠, 그 내란 수괴 윤석열 대통령을 아직도 옹호하고, 반대하면 빨갱이, 종북좌파들이라고 주장하시는데...?? 저는 뭐죠?  저는 그럼 빨갱이 입니까? 허허허. 제가 정의를 할게요.'반체제 사상 = 위협+파괴 헌법 = 내란 수괴'를 동조, 옹호하시다는 건 그 바로 "반제제 사상 = 빨갱이 = 공산당"이거든요. 누가 빨갱이죠?? 무식한건지, 무지한건지, 아니면 둘다? ^^
그리고 혹시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미국 시민권들은 제외) 이런 법이 있답니다.

내란죄(형법 제87조)
내란 부화수행 : (줏대 없이 다른 사람 주장 따라 행동), 단순 폭동 관여  5년형 이상
내란 선동 및 선전 : 3년형 이상

어떤 분들은, "이런 인민재판도 아니고 몇마디 했다고 이런 법이 있어?" 하시는데? 네, 헌법을 위협, 공격한다는 것은 바로 '즉결형'같은 형을 받습니다. 내란 수괴는 사형또는 무기형, 그리고 내란 동조하는 범들도 내란죄로 적용됩니다. 바로 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에서 '자유발언' 딱하나 제외되는 게 '내란'입니다. 이것은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이야, '설마 총으로 날 쏘겠어?'하는데?, 미국의 수정헌법을 공격하겠다는 건 바로 총알 받아도 뜻입니다. 그러니 제발 '윤석열 옹호'.'윤석열 탄핵 무효'이딴 소리는 조심하시길. ^^
Robinson 2025.01.03  
아!! 헌재에서 판결이 나와 윤석열 대통령 내란 수괴로 파면되면, 그거 옹호하시거나 동조하신 분들 댓글이나 동영상이 나오면 수사기관에 신고하시면 내란 죄로 적용이 될 듯요. 스크랩 많이 할게요. 아니지, 간첩신고로 해야 하나? ^^
STFU 2025.01.06  
풍년도 이런 풍년이 없네요.

나 전에도 당신 같은 사람을 봤어요.
범죄 여부를 따지지도 않는 사람한테, 혼자 맘대로 법률가에 빙의해서는 “어, 내가 아는데, 저거 범죄 아니야.”, 그래놓고 기소를 당하니까 쏙 들어가고,
반전이 생기고 상황이 유리해지니 다시 기어나와서는 “내가 얘기했는데, 저건 분명히 무죄야. 판결이 어떻게 나오나 한 번 봐. ^^”,
이러다가 유죄 나오니 다시 쏙.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던..

당신은, 얘기를 꺼낸 적도 없는 나한테..
현재 헌재의 상황이 심히 유리하게 돌아가니까, 다 안다는 듯이 헌재 재판관에 빙의해서는,
“어, 이번 계엄은 내란이고 어쩌고. 헌재 판결이 어떻게 나오나 한 번 봐. ^^” ??

선동이 너무도 하고픈 마음에 몸이 달아서 도저히 가만히 있지 못하고, 여기저기서 아무런 부끄럼 없이 민폐를 행하고 또 행하는 당신들.
그러고는 선동이 아니라고 우기고, 마치 억울해서 미치겠다는 듯이 버럭 화를 내면 남들이 믿어줄 줄 아는 당신들.

내가 당신들과 같은 생각을 하다가.. 의문을 제기하고, 당신들을 관찰하면서, 느끼고, 혼자 깨달은 것들이 있어요.
이와 관련해서 내가 하는 얘기들과 내가 우려하는 바가 상당 부분 겹치는 영상이, 재미있게도 몇 시간 전에 하나 떴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zN_TaB7nZy8
(사소한 거지만, 32초 정도에는 당신과 논리 전개가 매우 흡사한 분도 하나 나옵니다.)

민주주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인들의 자질이나 도덕성도, 권력의 견제 시스템도 아닌, 바로 국민의 수준임을 당신들을 보며 절실히 느낍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더이상 자정 작용이 작동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이 듭니다.
어이가없네 2025.01.07  
제가 예전에 범죄 수사 관련해서 수업들을 들으며 공부했던 적이 있는데 글의 내용을 가지고 그 사람의 사고 방식은 물론 학력이나 성격까지도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여러 증거나 단서들 중 써 놓은 글이나 편지, 메세지 또는 사건 발생 시간대에 본인의 행적을 적어서 제출한 글 등을 이용해서 범인을 추측하는 방법인데 실제로 이게 대단히 정확도가 높다고 하네요.

정치적인 내용은 다 생략하고 딱 하나만 적자면 단언컨데 STFU님은 대단히 독선적이고 아집이 강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우월하다는 삐뚤어진 자의식에 사로잡힌 분이구요. 님이 쓰신 장문의 글 곳곳에서 님의 그런 성격이 보입니다. 두 가지만 알려드릴까요? 그런 사람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가 누군가와 대화를 하거나 글을 주고 받을 때 절대 '저는'이나 '제가'와 같이 나를 낮추지 않고 항상 '나는' 또는 '내가'라는 말을 주로 사용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문장의 마무리를 마침표가 아닌 명사형, 부사형에 ...를 더해서 끝내는 습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변에서 이런 사람들 보면 상대하기 몹시 피곤하니 알아서 손절하시라고 남겨봅니다.
STFU 2025.01.07  
선동에 진심이고 전력인 당신들 무리 때문에, 我가 가만히 뭘 할 수가 없네요.

我가 한 말들에 대해서, 자발적으로 근거가 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 소리, 아무 말, 아무렇게나”
“극성”
“본인의 말이 아닌 남의 말”
"부끄러움을 덜어주려는 무리"

거기에 당신들의 대표적인 특성- 내로남불.
“단언컨데 STFU님은 대단히 독선적이고 아집이 강한 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우월하다는 삐뚤어진 자의식에 사로잡힌 분”-
我가 이랬으면, 심한 부끄러움도 못 느꼈을 것이고, 틀렸었다고 인정도 안 했을 것이고,
여전히 당신들처럼, 다 안다는 듯이 온갖 코스프레에 선동질이었겠죠.

당신들은 어떤가요? 헌법 학자 코스프레에 이어, 이번에는 범죄 심리 수사관 코스프레-
我의 처음 댓글들만 쓰윽 봐도, 주장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그 근거인, “저, 제, 나, 내-”부터가 “멍멍-”임이 자명하거늘-

근데요, 당신은 왜 속마음을 들킨 사람마냥,
https://www.sdsaram.com/bbs/board.php?bo_table=board&wr_id=617872#c_617876
여기 같은 글에서 이름을 “할로윈”에서 “어이가없네”로 바꿨어요?
작성자명이 “할로윈”인 게 찔렸어요?
이런 건 수업에서 뭐라고 가르치던가요? 선동 은닉 시도?

그리고, 글에서 학력과 성격이 자세하게 파악이 된대요?
“쥐뿔”, “갔다 붙인”, “다까끼 마사꼬 박정희 이하 군바리 대통령들”-
네, 학력 비스무레한 거와 품격은 파악이 되는 듯하네요.

“상대하기 몹시 피곤”
我는 我의 주변을 피곤하게 하는지 몰라도, 당신들은 온갖 모르는 사람들까지, 인터넷 선동질로 몹시 피곤하게 한다는 거, 잘 아시잖아요.

뭘 위해서 그렇게 선동에 열심인 건지, 알 듯 모를 듯하지만,
당신들 얘기는 여기 미국에서도 대놓고 반박을 하기도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2kT0M5KWnqU
Robinson 2025.01.07  
헌법재판소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참겠으니... 마지막으로 댓글 남깁니다. 부탁컨데, 유튜버 의견, 위키백과, 다른 사람이 댓글, 찌라시 같은 거 보고 본인개인적으로 '맞다','아니다' 마음껏 비판하고 웃고 공감하시길. 뭐 그게 자신의 철학과 같다면 그것도 존중합니다. 허나 다른 의견을 '틀렸다'라고 자기의 기준으로 '사상 검열'같은 태도로 '넌 틀렸어, 아니야! 내생각엔 = 너는 무리의 선동자구나, 이거 보니'하면 정말 위험합니다. 정상적인 사상과 이념으로 투표를 해아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런 말도 안되는 내란 수괴같은 괴물이 탄생하게 되는 거죠. .휴유... 그렇다구요. 그만20000.
어이가없네 2025.01.07  
역시 제가 예상했던 반응을 정확하게 보여주시네요. 하하하
그리고 샌디에고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나봐요. 아니면 이 사이트 기능을 잘 모르셨나요? 누구나 닉네임을 그때 그때 바꾸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닉네임으로 이전 글들을 모두 검색할 수 있구요. 이건 sdsaram.com이 제공하는 고유 서비스 중 하나이고 이 사이트를 오래 사용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에요. 무슨 대단한 발견을 한 것처럼 그리고 제가 큰 부정 행위라도 한 것처럼 말씀하시는게 진짜 또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샌디에고에 이공계통 박사들이 많다는거 모르셨습니까? 제가 신봉하는 자유 민주주의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건데 저는 명문대에서 가방 끈을 있는대로 쫙쫙 늘린 사람이랍니다. 님이 저랑 동문에다 같은 학위증을 갖고 있지 않다면 제가 님보다 학력은 한참 위일 테니 저한테 학력 언급은 삼가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제가 가끔씩 몇몇 사이트에서 댓글 놀이를 하곤 하는데  STFU님은 다른 보수 지지자들에 비해 논리와 언변이 많이 떨어지는 걸요. 님의 성격대로라면 틀림없이 또 분기 탱천해서 댓글로 욕을 날리시겠지만 저는 재미가 없어서 다시 클릭하지 않을 테니 혼자서 잘 놀다 가세요. 혹시 나중에 멧돼지 사냥이 성공해서 윤씨가 포승줄에 묶여 끌려나오거나 탄핵이 성공하면 그때 또다른 닉으로 글을 올릴지 말지 그 날 축하주로 마신 주량에 따라 결정해 볼께요. 아마 글자수가 허용된다면 "석열아 요즘 교도소 식단이 우리 집보다 훨씬 낫더라." 뭐 이런 닉이 아닐까요? ㅋㅋㅋ
그럼 저도 20000!
STFU 2025.01.08  
할 로윈씨-
안 그래도 온갖 이상한 글들 투성이지만, 이건 정말이지 읽는 사람이 두 눈을 의심하게 될 정도네요.

정말로? 진짜로?
무슨 누워서 침 뱉는 것도 아니고, 공개적인 장소에 이렇게 궁색하고 구차하고 유치찬란한 글을 남길 수가 있다고요?
Me의 지적에 정신 상태가 많이 흔들린-?
Robinson 2025.01.07  
STFU님. '자유발언'과 '선동'과 구별을 못합니까?  다시 말할게요.  저의 사상이 의심된다면 (헌법에 보장한 자유발언까지 사상검열 당하는 느낌이지만) 네, 제가 할 수 있다면, 중공+북한 때려잡고 싶어요. 공산당이 싫어요, 진심으로. 근데 STFU님, 뭐가 문제지요? 오히려 묻고 싶어요. STFU님 사상이 뭡니까? 저는 자유민주주의 미국과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헌법을 믿습니다. 미국과 대한민국을 지지하고, '반체제 사상'으로부터 싸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근데 STFU님은 저같은 사람보고 '무리의 선동자'라고 자신의 독선과 편견으로 정의를 하십니다. 저같이 확고한 자유민주주의 민주공화국을 믿는 사람을 '무리의 선동자'라고 하신다면... 정말 누가 '사상 검열'을 받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STFU 2025.01.08  
뭐가 문제인지 정말로 알고 싶으세요?
그러면 당신 말만 아무렇게나 떠들지 말고, 남의 말을 주의깊게 들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앞서 소개해드린 두 영상을 꼭 좀 보세요.
정말이지, 저 두 영상이 명쾌한 답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N_TaB7nZy8
https://www.youtube.com/watch?v=2kT0M5KWnqU

여기 링크를 다시 첨부했으니, 한 번 유심히 보시고,
의문 사항 있거나 반박할 거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STFU 2025.01.08  
무엇이 문제인지 이제 답을 좀 찾으셨나요?

아직 잘 못 찾으셨으면, 이것들은 어떨까 싶네요.
우리나라의 애국가는 이렇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tgHg2k0W4k
우리나라의 선거가 이렇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S8HS2kCE40
우리나라의 동요제는 이렇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kefS2XiEgU

뭐가 문제인지 이번에는 꼭 답을 잘 찾게 되시길 바래요!
STFU 2025.01.14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이번에는 내가 직접 설명해 드릴게요.

당신들의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은,
바로 당신들의 이야기에서 나타나는 부자연스러움이나 불편함에 숨어 있습니다.

좌파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당신들의 행태에는 어떤 특징이 있죠?

- 당신들은 한목소리로, 같은 말을 합니다.

그것도 어색한 말을, 서로 다른 입임에도 똑같이 하죠.
역사학자도 아닌 당신들이, “이승만은 친일 커넥션..”, 거기에 더해, “가짜 보수, 진짜 보수”..
이런 내용이나 표현이, 당신들에게 와닿기는 하나요?
아닐 걸요? 본인의 말이 아닌, 남의 말인 걸요.

이게 내가 아는 광신도들의 도드라지는 특징이고, 앞서 소개해 드린 영상에서도 바로 이 점을 짚었죠.
세뇌 당했음을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나는, 쉽게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어요.
우선 내가 관찰한 당신들의 특징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볼게요.

- 당신들은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여기서도 여실히 보여준, 당신들의 궁색함과 유치함도 상당히 부끄러운 일이지만, 이건 차라리 그냥 애교라고 할게요.
어거지, 이중잣대, 내로남불, 피아식별과 다구리짓, 그리고 잔인함은, 심각한 것들이죠.

나는 일베는 모르지만, 당신들은 오랜 시간 보았고, 당신들의 이런 모습이 바로, 내가 상상했던 일베의 모습이에요.

- 당신들은 편을 가르고, 같은 편의 잘못은 비판하지 않습니다.

정말? 양보하고 또 양보해도, 윤미향에게조차 분노를 안 한다고?
정말? 정부가 서해 피살 공무원과 그 가족에게 한 짓에 분노를 안 한다고?
정말? 저렇게나 질이 낮은 범죄자를, 대통령을 시키려 든다고?
정말? 이 심한 만행과 의혹들에 대해서는 입을 닫거나 애써 폄훼하며, “계엄은 총칼! 헌법ㅠ 자유민주주의ㅠ”, 이 얘기만 한다고?

이런 행태가 끊임없이 보여지는 것에 대해서, 나는 항상 의아했어요. 어떻게 저게 가능하지?
아무리 세뇌당했고 익명이어도,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대놓고 뻔뻔할 수가 있지?
어떻게 저렇게 대놓고 비인간적이고 잔인할 수가 있지?
그리고, 어떻게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을 수가 있지?

내가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깨달은, 아주 중요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도 모르게 강요당한 사고의 틀이고, 다른 하나는 같은 무리 안에서의 셀프 정당화입니다.

두번째는 내가 앞에서도 얘기해서, 무슨 말인지 아실 거고, 첫번째인, 사고의 틀을 주입당한 세뇌에 대해서만 좀 더 자세하게 얘기해 볼게요.

나는, 당신들이 똑같이 하는 말 중에, 특히 다음의 것들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 잘못한 점도 있겠지만, 양비론은 나쁜 거야.” ??
“상대 당의 정책을 무조건 반대하고, 상대를 무차별적으로 까대는 게, 왜 문제지? 그게 민주주의야.” ??
“차악을 고르기도 어렵지만, 어차피 누구를 지지해도 그게 그거야. 특히 정치랑 도덕성은 분리시켜서 생각해야 돼. 정치는 원래 그런 거야.” ??

주변 사람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 속에서, 당신들은 쉽게 반박되고 비판 받아 마땅한 저런 말들을 진리인 양 얘기합디다.
그리고 나는, 저것들을 듣거나 저것들이 생각날 때마다, 불편함을 느끼다가, 결국 깨달았습니다.

당신들은, 친일매국/무속중독/미치광이 같은, 단순히 상대방을 악으로 믿게 하거나 혐오하게 만드는,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형태의 세뇌뿐만 아니라,
타인이 만들어 놓은 사고의 틀 안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더 고차원적인 세뇌까지 겪고 있는 것이고,
그 사고의 틀 속에서,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부끄러움 없이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있는 것임을 알겠더라고요.

본인이 하는 얘기가 억지여도, 거짓이어도, 이중잣대거나 내로남불이어도, 비인간적이어도, 잔인해도..

“원래 그런 거고, 그래야 하는 거야.”

의문은 풀렸지만, 어이가 없고 한심할 뿐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주장대로 양치기 소년이 아니고, 그저 양치기 소년의 마을 주민 중 한 사람이라면,
이제는 정말이지 답을 찾으셨길 바래요.
STFU 2025.01.26  
뭐가 문제인지 이제 감이 좀 오나요?
절대로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서, 꼭 좀 깨달으셨으면 합니다.

아침마다 차에서 교주의 방송을 들으며 출근하던 그들은, 그 문제가 아주 심각합니다.
그들은, “대깨문”처럼 직접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결이 같은, 그런 사고의 틀과 행동양식을 진리로 받아들임으로 인해,
더이상 사실 관계나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더군요.
자정 능력을 상실한, 위험한 집단을 이룬 거죠.
나치나 홍위병, 그리고 조선에서 일본의 침략 가능성이 없다고 우기던 무리랑 닮았겠죠.

나는 온갖 모욕을 견디며 그 무리의 계몽에 힘썼지만, 실상을 깨닫고는, 탈출했습니다.
직접 경험한 바로는, 꼭 높은 지능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도덕 관념과 바른 인성만 가지고도, 탈출이 가능하리라는 생각입니다.
생각이 여기에 미치는 순간, 한국에서의 도덕 교과목의 폐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더군요.
아무래도 그 무리의 배후가 꾸민 일이겠다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여기도 보세요.
교주의 온갖 선동에 열광하고, 활동명을 무려 할로윈으로 정하는 분들이..
자유민주주의의 핵심이고 근간인, 선거에서 나타난 심대한 문제에는, 입을 닫죠.
지지하는 당의 온갖 패악질은 물론, 공산당과의 커넥션이 계속해서 드러나는데도, 언급을 않죠.
그저 답은 미리 정해 놓고, 편한 대로 갖다 붙이는, 한결같은 모습으로,
너무도 편리하게, “계엄이잖아 계엄!!!!!!”
이게 어딜 봐서 자정 능력을 제공하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모습입니까?

“로 빈손씨 무리의 억지와 거짓의 역사가 계엄으로 인해 진실해 질 수 있습니까?”
STFU 2025.02.01  
여전히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건지 잘 모르시겠나요?

내가 오랜 시간 그들을 가까이서 보고 느낀 바에 의하면,
그 무리는, 그들이 지지하는 당과 관련해서 설령 그 어떤 경천동지할 음모론이 사실로 낱낱이 밝혀진다 해도,
흔들림 없이, 한결같은 뻔뻔한 모습으로..
“그래도 계엄이잖아, 계엄!!!!!!", "그래도 친일매국이 더 싫어!!!!!!”
이렇게 떠들 거라 예상합니다.
참으로 슬프고 개탄스러울 일이지요.

세뇌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지금, 상당히 위험해 보입니다.
STFU 2025.02.03  
다음은 그들이 세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로서, 내가 깨달은 것들입니다.
문제를 파악하는 데, 꼭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인지적 한계
    * 비판적 사고력 결여: 인터넷 커뮤니티나 여러 매체에서 접하는 왜곡된 정보에 있는 오류나 숨은 의도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 확증편향: 기존 신념을 지지하고 강화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수용합니다.
    * 역사적 인물/정치인에 대한 호불호나 역사관련/정치적/이념적 믿음이 형성된 선동의 과정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2. 도덕적 관념 또는 양심의 부재
    * 자신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성찰이 없습니다.
    * 자신의 언행에서 나타나는 모순을 어렴풋이 인식하더라도 무시하거나 어거지로 합리화하고 넘어가는 행태를 보입니다.
    * 인지부조화: 기존 신념과 상충하는 정보를 만났을 때 심리적 방어기제가 작동합니다.
3. 감정적 접근과 팬덤화
    * 본인의 정치적 신념을 이성적 판단이 아닌 감정의 영역에 가져다놓았습니다.
    * 한 번 형성된 호불호는 그 형성 과정에서의 오류를 지적당하고 제거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 정치적 지지가 오락이나 팬덤과 유사한 형태로 변질됐습니다.
4. 다양한 관성의 작용
    * 오랜 시간에 걸쳐 여기저기 싸질러 놓은 똥이 많아도 너무나 많습니다.
    * 정치적 성향에 따라 형성된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정치적 성향과 밀접해진 일상 생활을 영위합니다.
    * 일관된 자아를 유지하려는 심리적 압박을 받습니다.
    * 사회적 정체성을 방어하는 메커니즘이 작동합니다.
5. 구조적 요인들
    * 미디어 환경이 자신들에게 돈이 되는 방향인, 편향성을 강화하고 정치적 양극화를 조장합니다.
    * 필터 버블: 소셜미디어의 추천 알고리즘이 확증편향을 심화시킵니다.
    * 동조 압력: 대부분의 주변 인물들과 신뢰하는 사람들이 같은 생각과 같은 말을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위기 상황은 판단 능력과 자정 능력을 상실한 그 무리의 무분별한 정치 참여와 무지성적 지지에서 비롯된 바가 큽니다.
그들이 과연 각성하거나 바뀔 수 있을까요? 여러모로 봤을 때, 아무래도 어려울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의 소중한 자식들과 그 후손들이 받게 되기에, 끝까지 포기할 수는 없는 일이죠.
당신들이 눈과 귀를 닫으며 애써 외면하는 진실을 부디 눈을 뜨고 귀를 세워서 똑바로 마주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fwhkeyk3FQ&t=318s
찰리 2025.01.16  
@STFU...
당신 생각과 반대되면 교주에게 선동됬다고 생각하남? 참 단순한 사람일세...
마치 자신만 민주적인듯 떠들며 반대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인정 못하고, 마치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인냥 매도하는 당신이 빨갱이 공산당 간첩아닐까?
어느정도 노력하는게 열심히 사는건지? 니가 기준이냐? 니 기준으로 열심히 살면 민주적이고 그렇지 않으면 나쁜사상에 빠져있을 거라는건 뭔 착각일까? 여기까지 와서 살면서도 미국인들 어떻게 사는지 안보이나?
자신의 정치적인 성향을 찌껄이며 남들에게 정치 얘기하지 말자고 하는건 뭔 개소리야...얼마나 나이 처드셨는지 모르겠지만 곱게 늙어가슈....
STFU 2025.01.16  
으이구, 분신술 써서 다시 왔슈?
넌 이름이 숀이유, 에브리띵올이유, 찰리유?
역시나 인성이 별로인 듯한데, 우리 서로 말 섞지 말아유~
찰리 2025.02.05  
지랄 똥을싸라....
그냥 넌 너가 믿고 싶은것만 믿고 먹고싶은것만 먹는것 뿐이야...너는 과일 먹었을때 달지 않으면  야채라고 말하고 있는거야. 머리가 고정관념으로 돌대가리처럼 굳어져서 다른건 전혀 이해못하고 니멋대로 생각하는것 뿐이지...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지딴에는 저 위에 사람들이 모두 한사람이어서 절대 여러 사람들이 저렇게 생각할리 없다고 스스로 최면을 걸어 자위하는 멘탈?
STFU 2025.02.06  
인성 봐라. 말 섞지 말자니까.
하지 말라고 부탁할 때 좀 그만 하지 그랬어.
남들이 뭘 모르고 할 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야.

네 가족이나 계속 선동해.
그게 내가 말하는
-
4. 다양한 관성의 작용
    * 오랜 시간에 걸쳐 여기저기 싸질러 놓은 똥이 많아도 너무나 많습니다.
-
이고, 이것 때문에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민망하고 창피해서라도 죽을 때까지 네가 옳다고 우겨대겠지.
여기 밑에도 두 덩이 더 있지만, 이 수많은 똥들을 치우는 것보다는 그게 여러모로 편리하니까.
본인이 어리석고 못나고 미련했노라고 인정할 용기도 없고.

말 섞지 말자고.
찰리 2025.02.06  
웃기는 자식일쎄...이것들은 항상 말과 행동이 달라...말 섞지 말자며 머리는 썩었어도 입만 살아서 대답은 하고싶냐?
니가 찌껄인 소리를 남들에게 떠들기전에 먼저 자신에게 적용해보고 반성하길 바란다...그게 니 모순된 모습이니까...
말 섞고 싶으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라...
찰리 2025.02.05  
지랄 똥을싸라....뭔 읽을 가치도 없는 쓰잘대기없는 소리를 장황하게 찌껄었냐...
그냥 넌 너가 믿고 싶은것만 믿고 먹고싶은것만 먹는것 뿐이야...너는 과일 먹었을때 달지 않으면  야채라고 말하고 있는거야. 머리가 고정관념으로 돌대가리처럼 굳어져서 다른건 전혀 이해못하고 니멋대로 생각하는것 뿐이지...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지딴에는 저 위에 사람들이 모두 한사람이어서 절대 여러 사람들이 저렇게 생각할리 없다고 스스로 최면을 걸어 자위하는 멘탈? 넌 그딴 대가리로 어떻게 미국 생활하냐??? 아니다 미국에 멘탈 많으니 같은부류인듯....
STFU 2025.02.08  
로 빈손씨,

역시나, 타골을 심하게 당해서 기리기리 날뛰는 동지분이 위에 계시네요.
가족과 지인도 찾아볼 수 있는 공간에서 어째 저러나 싶네요.

빈손씨도 아직까지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신 건가요?
그럼 내가 노력을 좀 더 해볼게요.

기리씨한테도 한 얘기인데,
그 무리는, 세뇌를 벗어나지 못하는 지능과 양심의 한계를 보이는 것도 문제지만, 싸질러 놓은 똥이 많다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동안 쌓아온 '감정적 투자'와 '사회적 비용'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특정 신념이나 주장을 고수하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고 논쟁해 왔다면, 그것을 포기하는 것은 단순히 의견을 바꾸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됩니다.

이는 마치 오랫동안 쌓아온 '감정적 똥'과 같아서, 이를 치우는 것이 매우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그동안의 노력이 무의미해지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신뢰와 체면을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것이 더 편하고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이는 진실을 외면하고 성장의 기회를 놓치는 결과를 낳지만, 단기적으로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때로는 이런 불편함을 감수하고 자신의 오류를 인정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는 어렵지만 매우 가치 있는 과정이며, 장기적으로 볼 때 개인의 성장과 관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나라의 미래가 달린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이러한 자기반성과 인정이 더욱 중요합니다.
개인의 자존심이나 체면이 국가와 사회의 이익보다 우선될 수 있을까요?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개인의 일시적인 불편함이 아니라 공동체의 장기적인 이익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더 큰 그림을 보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잘못된 견해를 기꺼이 수정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심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자세일 것입니다.
STFU 2025.02.10  
다음은,
그 무리의 일원이었다가, 더 큰 그림을 보는 지혜를 가지고, 진정한 애국심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고 큰 용기를 낸 분의 글입니다.
나랑 비슷한 점이 여럿 보입니다.

https://x.com/geuleohaji/status/1888214522974105860?mx=2
[펌글] <악질 좌파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한평생 좌파로 살았습니다.
생각해보면 좌파중에서도 악질 좌파였습니다. 행동하는 좌파이자 움직이는 좌파였습니다.

우파는 악이라 생각했습니다. 좌파는 선이라 생각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지금 보면 그렇게 세뇌된거 같습니다

계염령이후는 내머릿속에는  왜???? 왜??? 대통령이 왜????
그리고 생각해보고 하나하나 거진두달동안 생각하고 찾아봤습니다

제가 틀렷고 세뇌된건 저였습니다

민주당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닌 중국 북한 나아가서 본인들의 이익집단이였습니다
이명박대통령 박근혜대통령은 민주당이 말한 악인이 아니였습니다
문재인은 바르지도 유능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을 울었습니다. 화가나서 울었습니다
세뇌된 과거가 후회스러워서 울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민주당원 탈퇴했습니다. 애국자는 제가 아니였습니다
이말은 꼭 하고 싶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STFU 2025.02.11  
로 빈손씨의 문제 파악을 위해 내가 특별히 더 힘을 낼게요.

이번에는, 나라를 심각한 위기 상황에 빠뜨린, 그 무리의 눈꼴사나운 특징을 하나 더 얘기해 볼게요.

그들은 과연 내가 초딩일 때조차 했을까 싶은 유치한 짓을 즐겨 합니다.

악질 교주가 아무렇게나 던져주는 온갖 거짓 선동을 신나게 받아먹는 그들이, 되려 상대에게
“너가, 개돼지래요..” ??
어처구니가 없는 독선과 사명감에 빠져서는, 기회가 될 때마다 군중의 선동에 나서고, 반박당하는 얘기에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그들이, 되려 상대에게
“너가, 독선적이고 아집이 강하대요..” ??
“너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머리가 고정관념으로 굳었고, 멋대로 생각한대요..” ??
심지어, 북한이나 중국 공산당과 깊숙이 관련돼 있는 당의 비정상적인 행위들을 옹호하는 그들이, 되려 상대에게
“너가, 빨갱이 공산당 간첩이래요..” ??
오랜시간에 걸쳐 여기저기 싸질러 놓은 똥이 많아도 너무나 많아서 그것들을 치울 용기를 내기 힘든 그들이, 되려 상대에게
“너가, 지랄 똥을 싼대요..” ??

유치하게도 꼭 본인들이 비판받는 거로 이렇게 상대를 도로 공격합디다.
남의 자리는 또 자기네 거라고 우기고요.

“우리가, (트루) 보수예요..“ ??

그들은 왜 당당하게 본인들의 정체성을 드러내지 못하는 걸까요?
그들 생각에도, 그들 무리가, 이상하고 창피해서 그런 거겠죠?
양심을 내다 버리고..
어거지를 부리고..
생떼를 쓰고..
아무 소리와 아무 말로 아무렇게나 우겨대고..
온갖 거짓 선동에 부화뇌동했던 것에 대한 죄책감과 반성은 1도 없이, 매번 리셋이라도 되는 양, 그 다음 거짓 선동에 변함없이, 새로이, 새롭게, 다시, 또, 시작하고..
그들도 그 무리가 이런다는 걸 잘 아는 거겠죠?
정말이지, 상종하기 힘들고, 상종하기 싫은 유형이라는 걸, 너무나도 잘 알아서 그러는 거겠죠?

쓰다 보니, 나라에 대한 걱정과 함께 그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분노가 다시금 치밀어 오르는군요.

내가 해드릴 수 있는 얘기는 아직도 한참 많이 남아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신 동안, 쉬지 않고 계속해서 해드릴게요.
그런데, 나의 많은 노력에도 아직까지도 문제 파악을 못하고 계셔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더 늦기 전에, 한시라도 빨리, 문제 파악을 제대로 해주시면, 내가 많이 감사해 할게요.
STFU 2025.02.25  
로 빈손씨, 많이 기다리셨나요?
시즌이 시작되니 정신없이 바쁘네요.

오늘은 유튜브에 있는 우리나라 소개를 이어가는 거로 시작해 볼게요.

우리나라의 헌법재판소는 이렇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EKuMFLzMgU
우리나라의 사법부는 이렇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wFVUXzX0U
우리나라의 표지판은 이렇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oJvCHQkQNQc
STFU 2025.03.02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에는..
교주마냥 추앙 받는 악질 선동꾼의 눈귀 먼 광신도들이,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이 수많은 개돼지들이 이룬 팬덤이..
눈의 초점과 의식을 흐린 채로
무지성, 무비판, 무조건적인 편들기는 물론이고
“친일매국!”, “무속중독!”, “줄리!”, “성형중독!”, “알콜중독!”, “미치광이!”, “독재!”
“한참 바쁠 10대에서 30대가 추위에ㅠ”, “자유민주주의!ㅠ 헌법!ㅠ”, “내란! 사형!”
이딴 선동이나 해대는 통에, 나라가 너무도 위태롭습니다.

근래에 우리나라에서는..
간첩이 민주당의 선거 캠프에서 활동하였고
대규모 간첩단도 적발됐고
북한의 온갖 지령이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각종 크나큰 사건에 그대로 드러났고
중국인들이 군사기지, 국정원, 공항 등을 촬영하다가 적발됐고
간첩이 많아도 너무 많다고, 땅굴들이 끊임없이 파여져왔다고, 탈북자가 증언합니다.

그럼에도 답이 안 보이는 문제의 그 무리는..

우리나라를 지금의 재앙으로 몰아넣은, 삶은 소를 닮은 정치인과 그 일당이..
북한에 가서 공산주의자 신영복을 공개적으로 존경한다고 해도
무려 국정원 마당 한복판에 신영복의 글씨체를 가져다놓아도
국가의 기밀을 usb에 담아 김정은에게 전해주어도
중국에 가서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 대국. 한국은 작은 나라. 중국몽은 모두의 꿈”이라고 해도
6.25 추념 행사에서 북한 애국가의 전주를 갖다 붙인 애국가 연주로 참석한 참전용사님들의 억장을 무너뜨리고 온 국민을 기만하고 조롱해도
역사교과서 개정으로 자유와 남침이라는 표현을 빼버려도
월남하고 살려달라는 어부들을 강제로 북송시켜도
무대응으로 피살 및 화형을 당하게 내버려둔 서해 공무원을 도박빚에 가족을 내버린 월북으로 몰아도
대놓고 헌법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를 빼려고 시도해도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박탈해도
끊임없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해도
경찰의 대공수사에 쓰이는 특활비를 전액 삭감해도
각종 반체제적 시민 단체에 엄청난 지원금을 퍼주어도
외국인 간첩 처벌을 가능케 하기 위한 법률 개정을, 완강히 거부해도
국정조사 명목으로, 공개해서는 안 되는 온갖 군사기밀을 유출시켜도
북한에 곡식을 퍼주게 되거나 회사의 일급기밀도 그 일당의 손에 넣을 수 있게 하는 온갖 악법들을 끊임없이 발의하고 통과시키려고 해도

시선을 돌리고 귀를 멍멍하게 하고 자기 자신마저 속이며,
제2기 남조선로동당이라 일컬어지는, 그 일당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합니다.

이런 그들이 대체 언제부터 공산주의를 경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중요시 여겼다고,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을 믿어요! 미국 등의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신봉해요! 자유민주주의ㅠ 헌법ㅠ”
과 같은, 경우도 너무 없거니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아무렇게나 내뱉는 건지..
“삶은소와 고추점자리 도련님을 믿어요! 성기구 팔던 양털 공장장 털보를 신봉해요! 아싸 너 계엄^^”
이랬어야 똑바로 말한 거 아닌가요?

구한말 일본에 나라를 내어준 친일매국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이지 않았을까요?
그들은 언젠가 친공매국 또는 매국미수로 역사에 박제되어 후대에 길이길이 까이고 또 까이지 않을까요?

지금 망해가는 대한민국과 그 일등공신인 그들을 보자니.. 한없이 괴롭네요.
이게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입니다.
STFU 2025.03.03  
로 빈손씨,

아래 유튜브들도 꼭 한 번 보세요.
당신이 가길 원하지 않는 길이, 진다고 생각하는 길이, 피하고 싶은 길이, 결국은 당신과 우리 모두가 이기는 길임을 꼭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더 늦기 전에, 나중에 가슴을 치며 두고두고 후회하지 않게, 당장, 꼭 깨달으셔야 합니다.

이영돈 피디입니다: https://youtu.be/3whDQxnCIRU?si=Yu0TdLT2gB6V7zTN
미국의 입장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fXvTBjfsBeU
STFU 2025.03.04  
독일의 입장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Op_ftvnRTk

안보불감증에 걸린 대한민국의 땅굴 관련 영상들입니다.
남침땅굴탐험대, 방배동: https://www.youtube.com/watch?v=0F6iG8vc7yU
익스트림 한, 국경 인근 강원도 폐가 땅굴: https://youtu.be/hQuoZA-Lytw?si=nRPWUo4NW_qY6W6z
STFU 2025.03.10  
로 빈손씨, 문제의 그 무리는 어떻게 지내나요?

거짓으로 점철된 조작과 선동의 그 일당이 하는 짓이 매번 그렇지만..
홍장원의 메모가 조작임이 드러나도
곽종근에게 협박 비슷한 회유와 공작이 있었음이 밝혀져도
여전히.. 더 조급해진 마음으로, 탄핵이 어서 인용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나요?

이게 내가 말하는, 사실 관계나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 자정능력을 상실한, 아주 위험한 집단의 모습이지요.
진실이 무엇이든, 나라가 어떻게 되든..
그저 노빠꾸로, 생각하기를 거부하며, "아몰랑. 친일매국/무속중독/알콜중독/미치광이 윤통, 계엄! 마은혁 임명! 제발 꼭 탄핵!"

할로윈, 이태원 참사에는,
마치 고대하던 기회를 잡아 힘이 난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추모라기보다는 온 힘을 다해 지럴 즈랄 개즈럴을 떨다가도,
무안 공항 참사에는,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오히려 정치적 역공이 불겠다 싶으니까,
바로 즈럴을 멈추고 정작 중요한 추모조차 제대로 않는..

"정녕 자기 자신마저 속여가며.. 조상님들께 물려받은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 역사에, 망국의 죄인으로 꼭 남으시렵니까?"

그들에게 꼭 좀 물어주세요.
STFU 2025.03.10  
로 빈손씨,

지금의 대한민국의 재앙을 완성시킨 삶은 소를 닮은 정치인이 3급 국가 기밀을 usb에 담아 김정은에게 넘긴 얘기에 더해,
그 일당이 전쟁시에 북한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강의 해도도 북한에게 넘겼다고 하네요.
민간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된 3급 기밀을 북한에는 순순히 넘긴 거라고..
그리고 우크라이나군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의 증언으로는 황해도 곡산에 설치된 서울/부산/제주도의 종로 포함 여러 지형지물에서 남침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r2r-v38bA8

땅굴도 많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하지만, 문제의 그 무리의 눈과 귀에는 전혀 들어오지 않는 얘기겠죠.
삶은 소를 닮은 그 정치인이 매우 인간적이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니까요.
사랑으로 기른다고 선전했던 반려견들을, 직접 돌봐야 하고 본인 돈을 써야 하는 순간이 오니 잔인하게 내칠지라도 말이죠.

만약 북한이 정말로 대한민국을 침략하면, 그 일당과 문제의 그 무리는 과연 총구를 누구에게 겨누는 것일까요?
참으로 무섭습니다.
STFU 2025.03.10  
로 빈손씨,

그 일당과 문제의 그 무리가 지치지 않고 relentlessly 선동하고 또 선동하는 내용입니다.
그 무리의 주특기죠, 무조건 빼액!
https://www.youtube.com/shorts/huZytveMfM4
당신들이 사랑하는 작가님이 호기롭게 나섰는데 안타깝게도 누구들처럼 소득이 없네요.
STFU 2025.03.10  
로 빈손씨,

해방 이후 한국의 역사에 대한 인식의 차이로 좌파와 우파가 대화를 나눕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V7oLFJJSQk

서로 다른 관점의, 차분히 생각해 볼만한 얘기가 정말 많습니다.
빈손씨의 관점과 의견도 듣고 싶네요.

그리고 전국민이 봐야 할 우리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선거에 관한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AzJVBfAFEQ

그 어떤 영상보다 정리가 잘 돼 있습니다.
꼭 한 번 보시고 의견 남겨주세요.
빠드레 2025.03.10  
뭐 이런 또라이가 다 있어? 백수인가? 살다살다 이런 정신병자는 샌디애고에서 정말 처음 보네. 아무도 상대 안해주는데 혼자 댓글을 몇개나 쓰면서 노는 거야? 가족들이랑 주변사람들 진심 불쌍하다. 아저씨! 아니면 아줌마! 정치병도 병이에요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요. 영어가 안되면 그냥 집에서 발 닦고 개인 일기장에 낙서를 해요. 이런데서 추태 부리지 말구요. 괜히 클릭했네. 진심 쌍욕이 나올 뻔.........
STFU 2025.03.11  
로 빈손씨, 내가 앞에서 얘기했죠?

- 당신들은 한목소리로, 같은 말을 합니다. 그것도 어색한 말을, 서로 다른 입임에도 똑같이 하죠.
- 재미도 뭐도 없는 “응, 댓글 부대”. 자매품인 "정신병, 틀딱, 친일 매국노“ 등도 곧 등장하겠죠.

역시나, 당신 무리가 소득 없이 망신만 당한 속상함에, 아이디를 새로 파서는, 윗글에서 내가 한 얘기를 그대로 보여주네요.

내가 좌파 커뮤니티에서 댓글로 질리도록 본 게 저 “진심, 걱정, 정신병, 병원”입니다.
당신 무리는 어쩜 다들 말 하는 게 다 똑같은 말이거나 똑같은 패턴인지, 보다 보면 말로 표현하기 힘든 괴랄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 감정이 한숨인지.. 환멸인지.. 역겨움인지.. 경멸인지.. 분노인지..
특히, “걱정”이나 “병원” 등에 매번 같이 쓰는 저 “진심” 자만 들어도 구역질이 나네요.

공산당의 지령이라도 내려오는 건지,
“당신보다 못한 윤석열을 뽑으시겠습니까?”
”문통이 국격을 높여놓았는데, 윤통이 도로 다 떨어뜨려서 너무 화가 나ㅠ”
“이만희 XXX 해봐.”
개버린 정권때부터 지금까지, 온갖 주장이나 의혹에 대한 반박도 하나같이 똑같은 억지 또는 궤변..

그들은 지적 수준이 왜 그래요?
도대체가 본인의 생각이라는 거를 할 줄 모르는 족속인 겁니까?
이러니 세뇌를 당해도 빠져나올 수가 없는 거겠죠.

한심합니다.
STFU 2025.03.11  
로 빈손씨, 탈북 귀순 어부들의 강제 북송 사건 아시죠?
대부분의 국민들이 현재 아는 것보다도 한참 더 심각한 사건입니다.
이 영상에 잘 정리돼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7SfWi8dadw&t

공산주의를 경계하고 자유민주주의와 그 헌법을 중요하게 여기는 국민이라면
이 사건을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과 함께, 꼭!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다음은 헌재에 증인으로 나온 감사원 국장이 서해 피살 공무원 감사에 대해 증언하신 말씀입니다:

“이 서해 피살 공무원 감사가 그 어느 감사보다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이었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해야 할 국가가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네들이 확보한 정보, 사실관계, 내용을 왜곡, 은폐, 조작한 사건으로
국가가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존엄과 가치를 세워주지 못하고, 오히려 무너뜨리고 묵살하였는 바,
이를 국민에게 소상히 알릴 필요가 있고, 무너진 안보기강 확립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공익적 목적에서 중간 발표를 해야되고,
이는 감사원이 헌법에서 부여한 국민적 책임이요, 소명이요, 당연히 해야 할 역할입니다.”

두 사건 다 잘 보셨나요?
그런데, 당신은..
무려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을 신봉한다고 떠드는 당신은..
왜 침묵하는 건가요?
왜 “자유민주주의ㅠ 헌법ㅠ” 이거 안 하는 건가요?
STFU 2025.03.18  
이번 영상 내용은 아무래도 어이무 할 로윈씨 전공 같아서 할 로윈씨에게 물어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4YgF0lBKYk

이거 뭐예요? 설명 좀 해줄래요?
STFU 2025.03.18  
할 로윈씨, 대체 뭐하고 있어요??
주먹 쥐었다 폈다 수신호 하는 쟤네들 뭐냐니까요?
혹시 아는 애들이에요?
하고 싶은 말만 아무렇게나 내뱉지 말고 남이 묻는 말에 대답도 좀 하세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충주댐과 청주국제공항은 괜찮은 건가요?
청주는 근래에 간첩단 사건이 있었던 곳이고, 엠비씨에서는 지속적으로 충주댐 붕괴니 청주국제공항 폭파 얘기를 흘렸지요.
https://lullu.net/57655
https://www.youtube.com/watch?v=vXPQfAjguoc
https://www.youtube.com/watch?v=2BK_zXyr5qI
당신의 일당이 관련된 일이라면, 이제 사악한 일들 좀 그만 꾸미라고 부디! 제발! 꼭! 좀 전해주시겠어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STFU 2025.03.23  
로 빈손씨, 답이 안 보이는 문제의 그 무리가 그들의 배후가 꾸민 듯한 엄청난 사건으로 단단히 선동이 되어
“인신공양! 사이비종교! 무속! 숨겨둔 자식들! 변기! 거울! 마약! 비아그라! 침대! 섹스중독!” 을 부르짖는 뻘짓거리로
망국으로 향하는 완벽한 패배인, 가짜 승리를 맛보며 그 희열과 함께 "뇌송송 구멍탁" 미국산 소고기를 즐기는 동안,
북한산 삶은 소 한 머가리가 공정, 정의, 원칙, 상식을 운운하는 꼴값을 떨며 권력을 잡아
그간 은밀하게 이루어져 왔던, 대한민국의 공산화 작업을 마무리해 간 정황이 넘칩니다.

결국 나라는 중국/화교 자본에 잠식되고,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설마 했던 일들이 나라 곳곳에서 펼쳐지며, 식민지 역사의 반복이 턱밑까지 닥쳤는데,
그럼에도 자정 능력을 상실한 그 무리는 여전히 실체도 없는 “친일매국! 미치광이!” 나 부르짖고 있지요.
본인들이 꽤나 특별하거나 우월하다고 착각하며, 남들은 잘 모르는 세상의 비밀과 진실을 안다는 듯 너무도 자랑스럽게,
“친일의 역사!”, “가짜 보수!”, “일본만 생각하는 윤짱!”, “총칼!”, “자유민주주의ㅠ 헌법ㅠ”, “탄핵 확실!”, “댓글 놀이!”
를 지껄이고 반박하는 상대에게는 아주 주옥같은, 매번 똑같은 논리로
“범죄심리수사!”, “주위 사람 피곤 손절!”, “진심! 정신병!”..
아주 그냥.. 지랄하고 자빠졌죠.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그들의 모습은, 불끈 쥔 주먹을 힘차게 들어올린, 결의에 찬 중국 홍위병들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하는데요.
정말 이런 병맛이 또 있을까요?

어렴풋이 악마의 이미지였던 우리 역사의 친일매국노들도 사실은 특별할 거 없는,
지금 현재 주위에 흔해빠진 저 무리랑 다를 바 없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리석고, 미련하고, 보거나 듣게 된 게 진리이자 전부인 줄 알고, 스스로는 생각할 줄 몰라 남에게 생각을 의탁하고, 개인적 이익만 열심히 챙기고..

그 무리의 지랄발광 또는 샤이한, 무조건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북한산 삶은 소와 그 일당이 만들어 놓은 대한민국의 모습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lBHKRrz7UE
https://www.youtube.com/watch?v=WEeiDodrKbo
https://www.youtube.com/watch?v=sLBdNktyYtM
https://www.youtube.com/shorts/CpR4sNncGeY

말도 못하게 힘들어 하던 홍콩 친구 하나의 마음을, 이제는 잘 알 거 같습니다.
STFU 2025.03.23  
로 빈손씨, 이제는 무엇이 문제인지 눈에 좀 보이나요?
그 무리 덕에 제대로 망해가는 우리나라가 완전히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그 무리는 우리 대한민국 역사책에 꼭! 등장할 겁니다.
STFU 2025.03.25  
로 빈손씨, 다시 알려드릴게요.

문제의 그 무리가 세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
1. 인지적 한계, 즉, 문제적 지능
2. 도덕적 관념 또는 양심의 부재, 즉, 양심과 인성에 심각한 하자
3. 감정적 접근과 팬덤화, 즉,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 댓글 놀이나 팬덤 같은 오락
4. 다양한 관성의 작용, 즉, 무더기로 싸질러 놓은 똥으로 인해 이불킥과 쪽팔림을 감당 못함
    * 하나 추가하면, 박근혜 때 정치에 참여하여 맛보았던 가짜 승리의 맛이 달콤하고 웅장
5. 구조적 요인들, 즉, 언론과 미디어가 조장하는 양극화와 확증편향

이 무리가 만드는 대한민국의 끝은 어디일까요?
Robinson 2025.04.03  
로빈손~~ 돌아왔어요.
샷더퍽업님. 그동안 잘 지셨나요?
와우. 정말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오늘 방금 대한민국 헌법 재판소 재판관 8:0으로 윤석열 파면으로 선고하셨답니다. 허허허.
민주주의의 승리인가요? 아니면 그 무리 (중국??)선동들의 작전에 대한민국 공화국이 위협으로 만든 것인가요?
어우야, 10년 묶은 답답함이 시원하게 날아갔네요~~
이것으로 제 대답은 종결하도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ㄱ소리 정성스럽게 답글 안해셔도 되요~~
(참, 뒷끝이... 대단하시네~~ 그 정도면 뭘해도 되실 거 같은데... ㅋㅋㅋ)
뭐, 재미었습니다~~~ ㅃ2
PS 윤석열과 그 떨거지들(윤석열 처, 심총장, 관련 검사들, 내란당과 그 내란 가담자들 법정에 왔다갔다하는 꼴을 보니 너무나 행복하네요~)
Robinson 2025.04.03  
로빈손~~ 돌아왔어요.
샷더퍽업님. 그동안 잘 지셨나요?
와우. 정말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오늘 방금 대한민국 헌법 재판소 재판관 8:0으로 윤석열 파면으로 선고하셨답니다. 허허허.
민주주의의 승리인가요? 아니면 그 무리 (중국??)선동들의 작전때문에 대한민국 공화국의 위협으로 빠져버린 건가요?
대.승.리.
어우야, 10년 묶은 답답함이 시원하게 날아갔네요~~
이것으로 제 대답은 종결하도고 하겠습니다. 그러니 더이상 ㄱ소리 정성스럽게 답글 안해셔도 되요~~
(참, 뒷끝이... 대단하시네~~ 그 정도면 뭘해도 되실 거 같은데... ㅋㅋㅋ)
뭐, 재미었습니다~~~ ㅃ2
PS 윤석열과 그 떨거지들(윤석열 처, 심총장, 관련 검사들, 내란당과 그 내란 가담자들 법정에 왔다갔다하는 꼴을 보니 너무나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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