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진심 걱정, 병원

STFU 9 1344
우리나라를 거진 다 말아먹은 일당과 그들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무리의 잘못을 지적할 때, 그들로부터 흔히 듣게 되는 말입니다. 밑도 끝도 없는
“그거 정신병! 당신 진심 걱정되니 꼭 병원!”
“주변 사람들이 피곤, 진심 불쌍! 이런 사람 꼭 손절!”
“양비론 극혐!”
“친일매국노!”
“빨리 죽는 게 애국!”

패륜과 병맛 넘치는 이들과는 다르다는 듯 거리를 두며, 본인은 합리적이라 믿는,
샤이한 나머지 추종자들 또는 중도라고 주장하는 우혐들은, 과연 이들과 얼마나 다를까요?

윤통을 왜 혐오하냐고 물으면,
“손에 왕! 무속!”
“알콜중독! 소시오패스!”
“줄리!”
“조로남불과는 차원이 다른 윤로남불!”
“의대 증원 좋지만 과정이 틀림!”
“외교 폭망!”
“야당과 소통이나 협의 거부!”

악질 저질의 범죄자는 왜 지지하거나 왜 괜찮냐고 물으면,
“정치 검찰!”
“정치와 도덕성은 분리!”
“일은 잘 해!”
“상대가 윤통!”

부정 선거 의혹에는 왜 관심을 안 두냐고 물으면,
"윤이 대통령 됐는데 왠 부정 선거?"

서로 짜기라도 한 듯 다들 똑같은, 궁색하기 짝이 없는 대답뿐이죠.

억지와 무논리의 민망함 때문에 차마 나서지 못하던 이들조차 계엄을 기해서는, 저열한 속마음을 숨긴 듯한 모습으로 의기양양하게 기어나오더군요.
“계엄! 내란 빼박!”
“저들이 왜 보수? 우리가 트루 보수!”
“자유민주주의ㅠ”

정말?? 합리적?? 하아..
고추점자리 도련님은 비열한 범죄자일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그에 대한 폭로가 넘쳐나는데?
그 일당은 매번 거짓과 선동과 공작과 날조인데?
지금 부정 선거 관련한 정황이 차고 넘치는데?
그 일당의 친북친중매국과 패악질이 넘쳐나는데?

윤통의 탄핵을 위해서라면, 아니 그 일당의 완전한 국가 장악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도 괜찮다는 듯,
중국 개입 부정 선거 의혹에 아몰랑
한국 경찰과 사법부와 선관위에 포진한 중국인들 의심에 아몰랑
그 일당의 온갖 악법과 패악질과 친공매국에 아몰랑
투쟁적 마르크스-레닌 공산주의자 마은혁의 헌법 재판관 임명 시도에 동조
전례없는 동시다발적 산불을 미리 알거나 예견이라도 한 건지 국무위원들을 탄핵시키고 굳이 재난 대응 관련 예산까지 삭감해서 피해를 키운 그 일당에 비난은 고사하고 그들 짓거리에 동조
노재팬에 독도 얘기만으로 본인이 깨인 줄 아는 이들이 서해에 인공섬 건설 의도가 의심되는 중국의 거대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는 아몰랑

이게 정상인가요?

누가 누구더러 정신병이라고 하는 건지..
누가 누구더러 매국노, 개돼지, 광신도라고 하는 건지..
허망하고 원통하게 죽은 18살 아이들에게 감히 “미안하다. 고맙다.”를 씨부린 삶은 소를 놔두고, 누구더러 인신공양 또는 소시오패스라고 하는 건지..
탈북 어부들을 강제로 북송시켜 사형당하게 하고 참혹히 불태워진 서해피살공무원을 가족을 버린 월북으로 조작한 일당을 놔두고, 누구더러 소시오패스라고 하는 건지..

아직까지도 위 사진 속 홍위병을 빼닮은 본인의 모습을 깨닫지 못하고, 비열하고 은밀하게 선동의 기회만 노리고 있는 그 무리 때문에,
정말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 뜁니다.
목숨 바쳐 지킨 훌륭한 나라를 물려주신 조상님들도 지금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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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STFU 2025.04.01  
로 빈손씨, 나라를 말아먹은 그 무리가, 뭐가 많이 잘못됐음을 뻔히 인지하면서도 모르는 척 눈 감아주는 덕분에 선관위는 아직까지도 이런 피꺼솟 짓거리를 대놓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GOIY_P52jkg

그저 자기 자신마저 속인 채 "난 모르겠는데?" 능청 떨며 넘어가고 사실 마음 한 켠으로 몰래 응원하며, "국헌문란 윤석열 탄핵!" 만을 외치는 짓거리가 가당키나 한지요?
학교 일진들에게 학폭 당하는 같은 반 친구의 상황을 뻔히 알면서도 본인이 타겟이 아닌 걸 다행이자 기쁨으로 여기며 모르는 척 시치미거나 일진들을 두둔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새남편에게 성적으로 학대를 당하는 딸의 상황을 짐작하면서도 그렇게라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모르는 척 넘어가는 엄마랑 뭐가 다른가요?

우리 역사에 대역죄인으로 남을 그 무리, 참 대단들 합니다 대단들 해요.
STFU 2025.04.02  
로 빈손씨, 지금 서해에서 중국이 벌이고 있는 짓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DkFmE_2jDw
이제 제발 좀.. 깨어납시다.
찰리 2025.04.02  
조중동 보수논객 조갑제, 정규제, 김진한테 가서 깨어나라고 그들부터 설득 시키면 한번 더 생각해 보는척 해 보마....
STFU 2025.04.04  
로 빈손씨, 그 무리는 오늘 또 한 번의 진정한 패배인 가짜 승리를 맛보고 기쁨에 도취돼 있겠네요.
김복형, 이미선 빼고는 다들 선관위원장 출신이라, 대통령이 선관위를 건드린 순간, 오늘의 결과는 이미 정해졌던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게 그 무리의 진정한 승리일까요?
그 무리가 화교나 중국인이나 공산주의자들이 아닌 이상, 그 무리는 오늘 철저하게 패배한 날이고 그들이 이 패배의 일등공신이라는 걸 꼭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사전투표를 없애지 않는 한은 그 무리가 조기대선에서도 연이어 가짜 승리를 맛보겠죠.
그런데, 이제 정말 몇 번 안 남은 이런 한두 번의 가짜 승리를 더 맛보고 나면 그 끝은 어디일까요?
소중히 지켜온 자유와 대한민국에 대한 자랑을 잃고,
그 문제의 무리가 해온 상종 못할 거짓과 억지와 생떼와 우김을,
만만치 않거나 더욱 심하게 비열하고 천박하고 악랄한 무리에게 그대로 고스란히 당하는 나라를 물려주게 될 것이라 장담해 봅니다.
악마에게 영혼을 판다는 게 바로 이런 거겠죠.
STFU 2025.04.06  
로 빈손씨, 악마에게 영혼을 팔면 그 끝은 어디던가요?
악마가 건네주는 달콤함이 과연 진정한 승리일까요?
원하는 걸 이뤄주고 나면, 악마가 순순히 물러날까요?

우리에게 너무도 아픈 식민 지배의 역사.
단체로 세뇌 당해 왼쪽에서 똑같은 소리만 읊어대는, 부정 선거를 비롯한 온갖 심중한 의혹은 죄다 외면하며, 나라 및 영혼 팔아먹는 그 무리 때문에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모를 새로운 아픈 역사가 다시 쓰여지는 듯 보입니다.
우리 나라의 여론 조사 기관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lbe9Vxr5NLk
STFU 2025.04.07  
로 빈손씨, 당신네들 무리는 대한민국 역사책에 뭐라고 기록되고, 후손들에게는 무슨 원망과 어떤 욕을 먹게 될까요?
물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세계사에서 안 사라지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독립국가로 운 좋게 남는다면 말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a0ohdUuMxno
STFU 2025.04.10  
로 빈손씨, 독립운동가들이 일제 시대에 겪었을 만한, 이렇게 속이 뒤집어지고 억장이 무너지는 일을 방조하는 문제의 그 무리..
양심을 팔아먹고 악마에게 영혼마저 파는 그 무리..
나중에 어떤 천벌을 받게 될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M37y-GkdXn4
STFU 2025.04.17  
로 빈손씨, 오늘은 내가 한때 몸담았던 문제의 그 무리와 그 반대 쪽을 비교 관찰하며 느낀 점을 얘기해볼게요.

사회는 각기 다른 이익과 욕망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모든 사람의 욕구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하죠.

반대편의 옳은쪽은 상대적으로 상당히 점잖고 품격이 있습니다.
남을 배려하며, 모두가 만족할 수는 없더라도 사회적 합의를 존중하고 올바른 방향을 추구합니다.
약속과 규칙을 지키며, 그 안에서 개인의 이익을 도모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와 질서가 유지돼야 함을 인정하고 따르는 거죠.

반면, 단체로 다같이 세뇌당한 문제의 그 무리는 어떻습니까?
배려? 약속? 규칙? 그런 건 안중에도 없습니다.
오직 자신의 이익 또는 요구 충족만을 극대화하려는 태도로 일관하며, 어거지를 부리고, 거짓과 날조로 온갖 선동질과 공작질을 하며 말그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죠.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려 애쓰는 과정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든, 사회적 질서를 무너뜨리든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이기심과 무책임이 결합된 이러한 태도는 결국 갈등을 증폭시키고 사회를 무질서의 혼란 상태로 만들죠.

그 무리의 이러한 행동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 신뢰와 협력을 파괴합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옳은쪽에 있는 사람들이, 왼쪽을 바라보는 그 무리와는 상종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죠.
함께 살아가기 위해 서로 최소한의 규칙을 지키고 상식을 공유해야 하는데, 그 무리는 이를 무시한 채 자신들만의 논리로 세상을 휘젓고 다닙니다.
한 쪽의 이런 일방적이고 이기적이고 파괴적인 태도로 어떻게 사회 구성원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그들이 만든 그런 세상은 과연 그들에게 행복한 삶을 제공할까요?
서로를 믿지 못하고 경계하며, 온 전신이 서로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적들로 채워져 있는, 왼쪽 세상이 행복을 제공할까요?
STFU 2025.05.03  
로 빈손씨, 세상의 왼편 구석에서 곰팡이처럼 번식해나가는 당신 무리가 벌이는 추악한 짓거리가 조금이라도 자랑스럽습니까?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 숨만 붙어 있는 사람을 두고 사진을 가져와서는 성형 실패 운운하며
비열하고 천박한 조롱질을 일삼는 저질의 것들이 활개치는 세상에서 정말 살고 싶습니까?

그 분이 검찰총장에 임명될 때는 그녀가 미치도록 예쁘다며 팬클럽 만든다고 발광을 하더니,
권력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한 그 분이 삶은 소 일당의 범죄를 파헤치자,
그녀를 집요하고 가열차게 줄리니, 무속이니, 성괴니 하며 악마화와 온갖 저주를 퍼붓는, 인간성을 내다버린 당신 무리,

다시 묻겠습니다.
당신 무리의 비인간적이고 파괴적인 광기의 끝은 도대체 어디입니까?

최소한의 규칙도, 상식도, 윤리도, 배려도 없이
오로지 증오와 광기로 날뛰는 악마들의 광란 파티 한가운데서
당신들 스스로는 과연 행복하거나 안전할 거라 믿습니까?
당신들이 만든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천천히 끓는 물 속의 개구리처럼 당신들도 부지불식간에 삶겨져 죽거나,
결국 두고두고 욕을 먹고 자손 대대로 벌을 받을 운명인 걸 정녕 모른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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