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진심 걱정, 병원
ST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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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16:11

우리나라를 거진 다 말아먹은 일당과 그들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무리의 잘못을 지적할 때, 그들로부터 흔히 듣게 되는 말입니다. 밑도 끝도 없는
“그거 정신병! 당신 진심 걱정되니 꼭 병원!”
“주변 사람들이 피곤, 진심 불쌍! 이런 사람 꼭 손절!”
“양비론 극혐!”
“친일매국노!”
“빨리 죽는 게 애국!”
패륜과 병맛 넘치는 이들과는 다르다는 듯 거리를 두며, 본인은 합리적이라 믿는,
샤이한 나머지 추종자들 또는 중도라고 주장하는 우혐들은, 과연 이들과 얼마나 다를까요?
윤통을 왜 혐오하냐고 물으면,
“손에 왕! 무속!”
“알콜중독! 소시오패스!”
“줄리!”
“조로남불과는 차원이 다른 윤로남불!”
“의대 증원 좋지만 과정이 틀림!”
“외교 폭망!”
“야당과 소통이나 협의 거부!”
악질 저질의 범죄자는 왜 지지하거나 왜 괜찮냐고 물으면,
“정치 검찰!”
“정치와 도덕성은 분리!”
“일은 잘 해!”
“상대가 윤통!”
부정 선거 의혹에는 왜 관심을 안 두냐고 물으면,
"윤이 대통령 됐는데 왠 부정 선거?"
서로 짜기라도 한 듯 다들 똑같은, 궁색하기 짝이 없는 대답뿐이죠.
억지와 무논리의 민망함 때문에 차마 나서지 못하던 이들조차 계엄을 기해서는, 저열한 속마음을 숨긴 듯한 모습으로 의기양양하게 기어나오더군요.
“계엄! 내란 빼박!”
“저들이 왜 보수? 우리가 트루 보수!”
“자유민주주의ㅠ”
정말?? 합리적?? 하아..
고추점자리 도련님은 비열한 범죄자일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그에 대한 폭로가 넘쳐나는데?
그 일당은 매번 거짓과 선동과 공작과 날조인데?
지금 부정 선거 관련한 정황이 차고 넘치는데?
그 일당의 친북친중매국과 패악질이 넘쳐나는데?
윤통의 탄핵을 위해서라면, 아니 그 일당의 완전한 국가 장악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도 괜찮다는 듯,
중국 개입 부정 선거 의혹에 아몰랑
한국 경찰과 사법부와 선관위에 포진한 중국인들 의심에 아몰랑
그 일당의 온갖 악법과 패악질과 친공매국에 아몰랑
투쟁적 마르크스-레닌 공산주의자 마은혁의 헌법 재판관 임명 시도에 동조
전례없는 동시다발적 산불을 미리 알거나 예견이라도 한 건지 국무위원들을 탄핵시키고 굳이 재난 대응 관련 예산까지 삭감해서 피해를 키운 그 일당에 비난은 고사하고 그들 짓거리에 동조
노재팬에 독도 얘기만으로 본인이 깨인 줄 아는 이들이 서해에 인공섬 건설 의도가 의심되는 중국의 거대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는 아몰랑
이게 정상인가요?
누가 누구더러 정신병이라고 하는 건지..
누가 누구더러 매국노, 개돼지, 광신도라고 하는 건지..
허망하고 원통하게 죽은 18살 아이들에게 감히 “미안하다. 고맙다.”를 씨부린 삶은 소를 놔두고, 누구더러 인신공양 또는 소시오패스라고 하는 건지..
탈북 어부들을 강제로 북송시켜 사형당하게 하고 참혹히 불태워진 서해피살공무원을 가족을 버린 월북으로 조작한 일당을 놔두고, 누구더러 소시오패스라고 하는 건지..
아직까지도 위 사진 속 홍위병을 빼닮은 본인의 모습을 깨닫지 못하고, 비열하고 은밀하게 선동의 기회만 노리고 있는 그 무리 때문에,
정말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 뜁니다.
목숨 바쳐 지킨 훌륭한 나라를 물려주신 조상님들도 지금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계실 겁니다.
“그거 정신병! 당신 진심 걱정되니 꼭 병원!”
“주변 사람들이 피곤, 진심 불쌍! 이런 사람 꼭 손절!”
“양비론 극혐!”
“친일매국노!”
“빨리 죽는 게 애국!”
패륜과 병맛 넘치는 이들과는 다르다는 듯 거리를 두며, 본인은 합리적이라 믿는,
샤이한 나머지 추종자들 또는 중도라고 주장하는 우혐들은, 과연 이들과 얼마나 다를까요?
윤통을 왜 혐오하냐고 물으면,
“손에 왕! 무속!”
“알콜중독! 소시오패스!”
“줄리!”
“조로남불과는 차원이 다른 윤로남불!”
“의대 증원 좋지만 과정이 틀림!”
“외교 폭망!”
“야당과 소통이나 협의 거부!”
악질 저질의 범죄자는 왜 지지하거나 왜 괜찮냐고 물으면,
“정치 검찰!”
“정치와 도덕성은 분리!”
“일은 잘 해!”
“상대가 윤통!”
부정 선거 의혹에는 왜 관심을 안 두냐고 물으면,
"윤이 대통령 됐는데 왠 부정 선거?"
서로 짜기라도 한 듯 다들 똑같은, 궁색하기 짝이 없는 대답뿐이죠.
억지와 무논리의 민망함 때문에 차마 나서지 못하던 이들조차 계엄을 기해서는, 저열한 속마음을 숨긴 듯한 모습으로 의기양양하게 기어나오더군요.
“계엄! 내란 빼박!”
“저들이 왜 보수? 우리가 트루 보수!”
“자유민주주의ㅠ”
정말?? 합리적?? 하아..
고추점자리 도련님은 비열한 범죄자일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그에 대한 폭로가 넘쳐나는데?
그 일당은 매번 거짓과 선동과 공작과 날조인데?
지금 부정 선거 관련한 정황이 차고 넘치는데?
그 일당의 친북친중매국과 패악질이 넘쳐나는데?
윤통의 탄핵을 위해서라면, 아니 그 일당의 완전한 국가 장악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도 괜찮다는 듯,
중국 개입 부정 선거 의혹에 아몰랑
한국 경찰과 사법부와 선관위에 포진한 중국인들 의심에 아몰랑
그 일당의 온갖 악법과 패악질과 친공매국에 아몰랑
투쟁적 마르크스-레닌 공산주의자 마은혁의 헌법 재판관 임명 시도에 동조
전례없는 동시다발적 산불을 미리 알거나 예견이라도 한 건지 국무위원들을 탄핵시키고 굳이 재난 대응 관련 예산까지 삭감해서 피해를 키운 그 일당에 비난은 고사하고 그들 짓거리에 동조
노재팬에 독도 얘기만으로 본인이 깨인 줄 아는 이들이 서해에 인공섬 건설 의도가 의심되는 중국의 거대 구조물 설치에 대해서는 아몰랑
이게 정상인가요?
누가 누구더러 정신병이라고 하는 건지..
누가 누구더러 매국노, 개돼지, 광신도라고 하는 건지..
허망하고 원통하게 죽은 18살 아이들에게 감히 “미안하다. 고맙다.”를 씨부린 삶은 소를 놔두고, 누구더러 인신공양 또는 소시오패스라고 하는 건지..
탈북 어부들을 강제로 북송시켜 사형당하게 하고 참혹히 불태워진 서해피살공무원을 가족을 버린 월북으로 조작한 일당을 놔두고, 누구더러 소시오패스라고 하는 건지..
아직까지도 위 사진 속 홍위병을 빼닮은 본인의 모습을 깨닫지 못하고, 비열하고 은밀하게 선동의 기회만 노리고 있는 그 무리 때문에,
정말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 뜁니다.
목숨 바쳐 지킨 훌륭한 나라를 물려주신 조상님들도 지금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계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