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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1. 조용했던 어느 날, IRS 편지가 도착했다

ZippyTax 0 531

안녕하세요, Zippy Tax & Tax Resolution입니다.

오늘부터 매주 한편씩의 Tax Resolution에 대한 에피소드를 연재합니다. 

Resolution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John Kim, 42, 캘리포니아 거주 / IT 계약직 근로자

John 아이의 아빠이자, 프로젝트 단위로 일하는 독립 계약자입니다. 평소 세금 문제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매년 1099 수입을 신고하고, 세무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스로 보고를 마쳤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할 시간조차 없었습니다. 어느 , 아이 등교 커피를 마시던 , 우편함에 눈에 익은 로고가 보였습니다. IRS – Internal Revenue Service. 진한 파란색 봉투에 적힌 글자는 묘한 긴장을 안겨주었습니다

"뭐지 이거? 설마 세무조사? 그냥 광고겠지.”

John 편지를 열어보지 않은 그대로 식탁 위에 올려두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 출근길, 마침 시간이 나서 봉투를 열어보니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CP2000 Notice “귀하가 신고한 소득과 IRS 보유한 정보 간에 불일치가 있습니다. 추가 세금이 부과될 있습니다.” 자세히 읽어보니, 2 제출한 1040 세금 신고서에서 1099-NEC 소득 일부가 누락되었다는 지적이었습니다. IRS 이미 금융기관, 고용주 등에서 받은 정보와 비교를 마친 상태였고, 결과 John 세금을 적게 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John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바쁜 일정과 "설마 별일이야 있겠어" 하는 안일함 속에서 편지는 결국 다시 책상 서랍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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